이게 무슨 요리야??? 하시겠지만.. 재료를 준비하여 주고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세요. 아이가 아주 신나 한답니다. 이 즐거운 시간의 행복은 추억으로.. 시간이 많이 흐른뒤에.. 어린시절에 추억이 될거예요. 맛장네 아이들도 어려서 엄마와 요리를 한 기억은 지금도 이따끝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돠 함께 요리를 하는 시간은 아이의 정서에 도움이 된답니다.
저는 토스트기 5단계 온도에서 구웠어요. 토스트기가 없으면 팬에 너무세지 않은 불에서 은근히 노릇하게 구워 주시면 됩니다. ^^
드실때는 과일과 쥬스 또는 우유와 곁들여 드시면 됩니다.
은은한 마늘향과 바삭한 식빵~! 바게트 마늘빵과는 또 다른 부드러운 맛을 간직한 마늘식빵이랍니다.
간식으로..마늘식빵 두장씩 거뜬하게 먹었답니다.^^
마늘 식빵을 올릴 생각을 안하고 만들어 먹다가이모 이것도 찍으세요.. 하는바람에 먹다말고 사진을 찍었답니다..-..- 이모보다 더 잘 맛짱블로그를 더 잘 챙기는 조카 수민이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맛있게 먹을께요^^
2008/01/24 22:03좋은밤 되세요^^
지금 만두 먹고 오는중~^^
2008/01/24 22:12정말 이쁘게 만들었더라요..ㅎㅎ
어? 내가 첫번째로 추천했는데... 2로 변하네용? 누구야?
2008/01/24 22:03내가 일등인데...ㅎㅎ
돌이님 ..ㅋㅋ
2008/01/24 22:06ㅎㅎㅎ
2008/01/24 22:11두번째면 어떻고 세번째면 어떠리요..
ㅎㅎㅎ 늘 고마우신분들.. 감사합니다~^^
2008/01/24 22:12우리딸이 마늘빵 만들어 왔는데..
2008/01/24 22:10친구집에서요..
ㅎㅎ 이쁜 효녀 따님을 두셔서 정말 행복하겠어요. 부럽사옵니다~^^
2008/01/24 22:11비밀댓글입니다
2008/01/27 20:50맛나겠네요..스파게티 해서 같이 먹으면 좋겠습니다..
2008/01/25 00:55아침부터 보았더니 배가 고프네요
2008/01/25 06:38책임지세요...우하하..
싸부님, 저 한국 왔어요.
2008/01/25 07:00맛있는거 만들어 주세요. ^ ^
마늘식빵 은근히 맛있어요
2008/01/25 07:08식빵에 마늘을 입힐 생각을 어찌 해서 상품화 했는지..
마늘 식빵을 첨 먹은게 13년 쯤 되나봐요
그때 화실에서 남자친구가 이걸 만들어 왔던 기억이..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도 좋겠어요..
2008/01/25 09:14바삭하니 마늘향이 나는것같아요...
마늘빵에 모닝커피한잔 하구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맞짱님.
이야 제가 마늘빵을 또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아시는지? ㅋㅋㅋ
2008/01/25 12:07식빵을 잘라서 한입에 쏘옥 들어가게 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저처럼 작고 아담한 입을 가진 이를 위해서;;ㅋㅋㅋ
안녕하세요. 맨날 몰래 왔다가 가는 작은인장입니다.
2008/01/25 14:59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비밀댓글입니다
2008/01/26 09:29간단해서 좋네요. 만들어 보겠습니다.
2008/01/26 18:31재밌고 알뜰한 블로그 잘 읽었어요!
2008/01/27 05:41아.. 간단하네요,.ㅋㄷ 마늘빵을 좋아하는데..ㅎ
2008/01/27 10:10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ㅎ
잘보고가요~!ㅋㄷ
담아가요^^ 감사히 쓸게요 ^.^
2009/06/19 22:21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2012/04/24 07:47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2012/05/04 20:04감사합니다 나에게 많은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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