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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전 이른 총각무를 만들고 남은 무청 시래기로 새우젓 지짐을 만들었습니다.

평소보다는 물을 조금 더 넣어서 만들어 국물도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시래기지짐.



언제 먹어도 토속적인 맛이.. 엄마 손맛이네요~^^



♪김치백서-재료고르기/김장*사계절김치&김치요리모음




엄마 손맛나는 무청 시래기지짐



[무김치] 김장전, 가을에 만드는 총각무/총각무 깍두기


9일 공휴일에 총각무 깍두기 만들어  넣어두고~



[재료] 데친 총각무청 650그램, 통밀가루 1숟가락, 다진마늘 3쪽, 들기름 5숟가락~, 새우젓 2숟가락, 파, 물 4컵반


총각무를 다듬고 나온 무청 시래기로 소금물에 데쳐서 찬물에 담구어 두었습니다.



담날 저녁 반찬으로 변신..!!


깨끗이 씻은 무청을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무청에 새우젓, 다진마늘, 통밀가루, 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 국물을 쌀뜻물을 이용하면 통밀가루를 넣치 않아도 됩니다.



물을 넣고, 홍고추 하나 썰어넣고 가열을 하였습니다.



시래기 지짐이 만들어 지는 동안 한쪽에는 반건조 우럭을 기름을 조금 두르고 팬에 구웠습니다.


   


말리지 않은 총각무청은 부드러워서.. 묵나물처럼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된답니다.


간은 추가 하지 않고 삼삼한 간으로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정도로 끓였습니다.

(싱거우면 새우젓 국물을 추가하여 넣어 주시면 됩니다.)


마무리는 총각김치를 담구고 남은 쪽파를 넣고 우르륵!! 완성입니다.



작은 뚝배기에 두번 담을 양이 만들었졌습니다.

먹기전에 뚝배기에 반을 담아 뽀글뽀글~!!


요즘 사진 촛점이 왜그리 안맞는지.. 하여간에 얼른 컨디션 회복이 중요할것 같습니당. ^^;;





국물도 시원하고 삼삼한것이 완전 딱이고요~

부드러운 무청이 넝출넝출~바로 지은 밥에 얹어서 먹는 맛이 일품,

밥 한공기 금세 뚝딱 비웠습니다.


드셔보시면 아시겠지만..먹을때마다 느끼는 이 맛..엄마손맛이 생각나는 무청시래기지짐은 ,,

언제 먹어도 정스러운 토속 반찬인것 같네요.^^




[참고]♪소풍&나들이 도시락모음(김밥,샌드위치,주먹밥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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