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인터넷 검색을 하여, 온라인쇼핑에서 침구세트를 구입하였다.
침대커버와 세트로 이루어진 긴베게(일명 다리베게)에 솜이 너무 많이 들어 빵빵하여..
솜을 조금 빼서 나즈막하게 만들려고 베게속을 튿어내었다.
깔금한 배게속에 뭔가가 이상?? @.@
베게속의 솜을 덜어내는 순간...
헐~, 베게속의 솜이..??
침대카바를 만들고 남을 자투리천 조각을 마구잡이로 넣은 뒤에 비치지 않게
겉부분을 흰색으로 감싸 만들었다.
나오는 솜이 알록달록 가관이다..완전속은 듯한 느낌이...
말로만 듣던 ..속과 겉이 다른 베게 솜을 경험하는 순간이였다.
영 찝찝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고 이런...
2009/03/21 13:05^^
2009/03/22 11:47쩝~ 심하네요...
2009/03/21 13:40네..^^
2009/03/22 11:4730년 전통의 카네이션 이벤트 조화 전문 영진플앤드러브(주) 입니다.
2009/03/21 15:11국내 카네이션 이벤트 조화 업체중에 최대규모를 자랑하고 잇으며 법인등록 주식회사입니다. 하청업체나
사입해서 판매하는 회사가 아닌 직접 제조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100% 국내생산 제품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합니다.
행사용 조화의 생명인 속도면에서 최대한 빠른 배송으로 구매만족도를 높여드립니다.
행사용 조화에 쓰일 문장 리본인쇄로 당일 제작하여 드립니다.
http://www.f-love.com 꼭 한번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인간들 참
2009/03/21 15:57글엏게 해서 떼부자라도 되려나
애고...쩝!
주말 잘 보내시고요
맛짱도 그것이 궁금해요..^^
2009/03/22 11:48헐..나쁜넘의 씨끼들...
2009/03/21 16:08주말 잘 보내세요...남편이랑 냉이 캐고 왔어요..
그치요~ㅎㅎㅎ
2009/03/22 11:48왕비님도 즐거운 휴일 되세요.^^
어쩌다가.. 에효 저런뉴스를 보면 인테넷 쇼핑몰 믿을 만한 것이 못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9/03/21 16:10그래도 맘 푸셔요 맛짱님 의 즐거운 요리가 늘 기대 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잘 보내소서
네 ..정말 큰 온라인쇼핑이였는데.. 정말 실망이였어요.
2009/03/22 11:49언제나 주시는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역시 인터넷에서 사는 것은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2009/03/21 22:04네~~신뢰감이 없어져요...ㅠㅠ
2009/03/22 11:50저랑 같은 경험하셨네요~
2009/03/21 22:33으악~저정도면 약한겁니다....전 집근처 침구점에서 구입한 쿠션인데....
빨래하려고 보니 속커버도 좀 더러워져서 벗겨 빨아볼까 하는 맘에 띁었다가 기겁을 했네요~
저건 그나마 솜이 붙은 거죠~제 쿠션에서는 온갖 잡다한 천조각이랑..완전 쓰레기더군요...ㅜㅜ
쓰레기를 솜으로 감싼후 속커버 씌운....완전 사기당한 기분였어요....
빨려다가 찜찜해서 그냥 버렸담니다.....
인터넷도 아니고 직접가서 사온 물건이라 더 화가 나네요......ㅜㅜ
아궁.. 집근처도?? 정말 실망이셨겠어요..ㅠ
2009/03/22 11:50봄비가 내리네요
2009/03/22 00:55고운밤요
빗소리는 자장가로 ^^
감사합니다.
2009/03/22 11:50즐거운 휴일 되세요.^^
단순하게 교환이 아니라 고발조치는 안될까요?
2009/03/22 12:15이런일들이 비일비재한 현실에선 정말 문제가 심각해요
싼게 비지떡도 아니고 머랄까..도적적해이함.. - -
겉은 번지르한데,
2009/03/22 12:28안보이는 곳이라고 쓰레기처리를 했군요.
원가절감이겠죠? 저런 양심들 그냥 확~~
즐거운 휴일 보내시자구요.
온라인쇼핑은 이런게 문제입니다.
2009/03/22 12:31그나마 솜이 하얗고 깨끗하네요. 불만제로인가? TV에 나온 솜은 정말 누런솜!;;
2009/03/23 06:48오늘 제 배게도 뜯어볼까요;
겉과 속이 확 다르네요.
2009/03/23 10:15보는 사람도 기분이 영....
맛짱님 속상하셨겠네욤..
맛짱님~아무래도 베게도 이제 우리가 만들어 써야겟어요..ㅠㅠ
2009/03/23 14:21사진으로만 봐도 좀 찝찌름 하네요...
2009/03/23 15:38양심불량들 혼내 줄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헛. 그러네요.;;;
2009/03/23 16:46이젠 배게도 직접 만들어야할까요^^;
저두 배게가 높아서 속을 빼내려다 그런일 당했네요..
2009/03/23 16:51참 어이가 없어서 다 빼버리고 솜을 다시 넣은적이있어유~~
이건 남 상술에만 빠져 소비자는 안중에도 없는 처사지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9/03/24 06:36에고고...무신 이런일이?
2009/03/24 12:31많이 좋아진 상거래였는데 아직이군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