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을 글을 적기전에 거미 구경을 해 보세요~

색이 현란한 것이 거미가 이쁘지요? ^^;;
일부러 사진을 작게 넣었는데 정말 실감나지 않나요???
아이가 미술시간에 과제물로 거미를 만들었어요.
재료는 신문을 뭉쳐서 철사로 감고.. 그 위에 한지로 붇여서 꾸민것이랍니다.
첨에는 그냥.. 미술 과제를 하는구나 라고생각만 하였는데.. 완성을 하고 보니..
정말 실감이 나길래 한장 찍어 보았어요.

크게..ㅎㅎ
좀 더 리얼한 분위기를 연출하느라.. 검은 색위에 올리구..ㅎㅎㅎ

담배와 크기를 비교도 해보고, 멀리서 보면 쬐께 징그럽더라고요..ㅋ

가까이서 보면 이리 귀여버요..^^
흠 눈이 조금 작지요???
ㅋ 좀 크게 성형하라고 할까요??


이렇게 큰 대형 거미가 화초나 나무에 있다면.. 아궁.. 그건 생각만 하여도 끔찍하네요..^^;;

한 이틀을 조물락 거리며 만든 작품이랍니다.
다 만들고는 기분이 좋은 듯.. 어제 학교에 가서 검사를 맞고.. 좋은 점수를 받았다며 좋아하네요.^^
아이가 만들 거미는 호랑거미예요.
인터넷 검색을 하고, 프린트하여 보고 만들었어요~^^
보시기에..어떤가요?
귀엽지만...멀리서 보면 죄께 리얼하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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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11:09거미가 나무에 기어오르는 연출 사진, 정말 재미있네요. ^^
2007/11/09 11:16정말 리얼하네요.
2007/11/09 12:12글재주도 있지만 손재주도 놓은 따님이네요^^
그런데 쫌 징그러워요. 리얼해서...
엄마 닮았나 봐요.
2007/11/09 13:48솜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
전 거미는 싫다는..... 조그만 집거미도 싫다는...
2007/11/09 23:08거대한 왕거미는 더더욱 싫다는..... 너무 커요 ㅜㅜ
거미 정말 크네요...ㅎㅎ 진짜 같아요..
2007/11/09 23:28솜씨가 대단하네요.
2007/11/10 07:40엄마 닮아선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