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날 밥하면서 달걀찜을 만드는법,
바쁘게 만들지만 절대로 타는 실수를 하지 않고 달걀찜을 만드법을 알려 드립니다~
사실은 방법이라는게 별것이 아니고.. 예전에 어머님들이 밥을 하면서 사용하는 방법이예요.
예전에 어머님들이 달걀찜을 만들때 그릇에 달걀을 풀어서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파 송송 깨소금, 고추가루를 조금 뿌린뒤에 쌀위에 얹어놓고..밥을 하면서 달걀찜을 만들곤 하였어요.
밥하고 만드는 달걀찜은 절대로 탈 염려가 없는 달걀찜이지요~ㅎㅎ
쨔잔~ 요 사진속의 달걀찜이 바로 밥하고 만든 달걀찜이랍니다.
완전 간단하고요, 탈염려도 없지요~
밥이 다 되면서 만들어지는 달걀찜이랍니다.
함 참고하여 보세요.^^
◈ 절대로 타지않는 달걀찜 쉽게 만드는 방법 ◈
[재료] 달걀 1개, 다시물 120ml, 새우젓 3분의1숟가락, 고추가루, 개소금, 파 약간씩
달걀은 한개만 만들었어요.
식구수에 따라 가감하여 양을 조절하면 됩니다.
달걀찜을 만들 그릇에 달걀을 넣어서 알끈을 제거한다.
달걀을 대충 풀어 준뒤에 다시물을 넣고 새우젓을 넣어 간을 맞추고 잘 섞어준다.
댤걀물에 고명으로 파, 깨소금., 고추가루를 살작 얹어준다.
* 이때 달걀찜을 만들 용기의 크기는 댤걀에 다시물을 섞은 양의 2배가 되는 크기면 됩니다.
밥솥에 쌀을 앉히고 밥물을 맞춘뒤에 달걀찜 만들 양념한 글라스락을 사진처럼 얹어주고,
취사를 눌러 밥을 한다.
맛짱은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압력솥을 이용하였고 백미취사를 하였어요.
밥이 다되고 밥솥의 뚜껑을 열면 이러모습입니당~ㅎㅎ
정말 간단하지요?
밥을 하면서 달걀찜이 만들어 졌답니다.
바쁜날 밥하면서 달걀찜을 만들수 있어요.
작은양을 만들때 가끔 사용하는 방법이랍니다.
밥솥에서 달걀찜을 꺼내 놓으면 끝~!!
ㅎㅎ 글라스락을 꺼낼때는 뜨거우니 조심해서 꺼내세요.
달걀찜을 측면으로 보면 이런모양입니다.
국물도 적당히 찰랑찰랑~
김이 모락모락나는 밥에, 뜨끈한 달걀찜 한숟가락!
요즘처럼 추운날 달걀찜 한가지만 더 있어도 밥먹기가 아주 수월하답니다.
달걀찜 국물이 웬만한 국을 능가하니..국물이 있으니 따로 국을 끓이지 않아도 되고요~
'달걀찜이 타는가~'하고 노심초사하지 않아도 되고요~
밥하면서 달걀찜을 한꺼번에 만들수 있으니 얼마나 편리한가요.
완벽한 일석이조지요~^^
이웃님들도 참고하시고.. 바쁘날 국물요리가 필요할때나..
작은양의 달걀찜을 만들때 참고하여 보세요.
간단히 달걀찜이 밥과 함께 만들어 진답니다.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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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달걀말이 ▲달걀말이 정식 ▲ 달걀 말이밥 ▲ 명란젓 달걀찜 ▲ 오븐에 달걀굽기
▲ 부드러운달걀찜 ▲ 새우 달걀찜 ▲ 뚝배기달걀찜 ▲달걀이쁘게 삶는법 ▲ 부추달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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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겠는데요 ㅎ
2010/02/09 08:00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네~ㅎㅎㅎ
2010/02/10 09:09간단하니 바람나그네님도 만들어 보세요.^^
오호라...저도 이젠 달걀찜 정도는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겠는데요? ^^
2010/02/09 08:09넵!! 멋쟁이 아빠 화이팅입니다.^^
2010/02/10 09:10앗...
2010/02/09 08:59정말 신기해요..ㅎㅎㅎ
밥솥에 넣는 달걀찜.
완전 처음입니다 맛짱님~~!!
그런데요~
꼭 글라스락만??ㅎㅎ^^*
진짜 궁금해서리..^^;;
예전에 우리네 어머님들은 밥을 할때 찜을 많이 하셨던것 같아요~ㅎㅎ
2010/02/10 09:11그릇은 글라스락이 친환경유리라서 사용하였어요.
플라스틱류를 피한 유리나 도자기 그릇을 사용하면 된답니다.
예전에 아버지가 중탕해주시던 기억이 나서 함 해먹을라고 해도 참 번거로웠는데..
2010/02/09 09:21압력밥솥은 왠지 위험할 거 같아서 안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되는군요@__@
함 해먹어봐야징~
전기밥솥은 예전부터 해오긴 했는데...
2010/02/09 09:25전기압력밥솥도 괜찮을려나 모르겠네요...ㅎㅎ;;;
맛짱도 전기압력솥을 이용하였답니다.
2010/02/10 09:11걱정안하시고 만들어도 될것 같아요.^^
그렇게하면 밥물이 덜어 가잖아요? 밥 다하고 보온상태에서 넣어둬도 정말 맛나게 예쁜 찜이된답니다.
2010/02/09 09:29전기밥솥은 중간에 열수가 없답니다.
2010/02/10 09:12냄비에 밥을 하면 강아지님이 말씀하신대로 해도 되요~^^
예전에 이렇게 많이 해먹었는데
2010/02/09 09:34단점있어요~
계란이 신선하지 않으면, 밥전체에 계란비린내 베어버립니다.
혹은 예민한 사람들은 계란이 신선하더라도 밥에서 비린내 난다고 하더라구요.
주의할만한 점이라 적어봅니다.
물론 전 잘 먹습니다 ㅎ
그치요~ㅎㅎ
2010/02/10 09:13맛짱도 예전 기억을 되살려 만들어 보았답니다.
저희도 별 문제없이 잘 먹습니다.
냄비에 물 넣고 끓으면, 중불로 맞추고 계란을 위 사진과 같은 용기에 풀어서 밑간하고 넣습니다. 5분 후에 약불로 낮추어 10분 더 익힙니다. 아주 간단하게 바닥까지 보들보들한 계란찜됩니다. 물론 냄비 뚜껑은 중불일때 살짝 열어두고, 약불일때 완전히 덮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유리용기입니다. 전도율이 낮아 직접적인 열전달이 낮습니다. 끓는 물의 훈증으로 데워져서 익혀집니다.
2010/02/09 09:39맞아요 찜기를 이용해도 잘 되죠~^^
2010/02/10 09:14맛짱은 밥을 하면서 달걀찜을 만드는법을 정리하여 본것이랍니다.
처음부터 넣고 하게되면 밥이 눌리기때문에 그닥 좋진 않더라구요^^
2010/02/09 09:41그릇을 올리부분은 밥이 눌러지기는 하지만.. 별문제가 없답니다. 전기압력밥솥은 중간에 열수가 없어요~^^
2010/02/10 09:14물이 쫄았다고 중간에 찬물로 냄비에 채워주면 계란찜 실패합니다.
2010/02/09 09:41냄비의 크기에 따라 넣어지는 용기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물양을 맞추는게 요령입니다. 두어번 하다보면 요령생기니다. 요령생기기 전까지는 물 리필할때는 꼭 전기커피포트로 데워서 해야겠죠~*
찜기를 사용할대 중간에 물을 넣으면 안되요~^^
2010/02/10 09:15찜기에 물을 더 넣을때는 반드시 드거운물로 보충을~ㅎㅎ
와우, 유용한 팁에...환상의 계란찜...ㄷㄷㄷ
2010/02/09 09:57설날 음식 조절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정말 간단한 달걀찜이랍니다.^^
2010/02/10 09:16맛없게생겻네요 계란찜은 뚝배기에 끓이되 물양과 불조절을 잘할때야말로 제일맛있는
2010/02/09 10:07계란찜이 완성됨니다 참고하세요
태양님은 뚝배기에 만들어 드세요.^^
2010/02/10 09:16★ 와~~~~정말 신기한 방법이네요~~~
2010/02/09 10:34써먹어야겠어요~~^^좋은정보 감사드려요~~
넵!! 참고하시어 만들어 보세요.
2010/02/10 09:17감사합니다.^^
밥하는데 글라스락이 들어있으면 약간 찜찜하지않나요. 플라스틱종류는 몸에 안좋은데요...냄비에 물넣고 찌는게 젤 빠르고 좋던데요..
2010/02/09 10:45글라스락은 친환경 유리제품이예요.
2010/02/10 09:18위에 방법이나 찜기등.. 국물이 들어가는 반찬들은 가급적이면 플라스틱류는 자제하여 조리를 하셔야 한답니다.
와우~ 새로운 사실 발견... 이런 기막힌 방법이 있었다니... 정말 감탄했습니다. 맨날 계란찜 한다고 냄비 태워서 설거지 하느라 정말 힘들었는데, 이 방법은 깔끔하네요.
2010/02/09 10:56희망드림님 감사합니다. 참고가 되시길요~^^
2010/02/10 09:18옛날에 엄마가 정말 밥위에 달걀찜 많이 해주셨는데^^;;
2010/02/09 11:16저도 이젠 이렇게 해야겠어요^^
뽀글님도 어머님의 달걀찜을 드셔보셨군요~^^
2010/02/10 09:20가끔 유용한 방법이랍니다.
밥이 눌리는 문제 때문에 못하겠던데.. 눌리지 않던가요.
2010/02/09 11:36밥이 약간 눌리기는 해요~ㅎㅎ
2010/02/10 09:20그래도 저희 가족들이 먹는데는 별문제가 없답니다. ^^
그래서 전 밥 다 된 다음에 밥 조금을 살살 옆으로 위로 옮기고 밥 한 쪽으로 바닥까지 공간을 내서 머그컵 같은데다 계란찜 재료를 넣어두면 다음 끼니 때 다 되어있어요. 물을 두배를 잡으면 딱 연두부같이 되더군요. 그러니까 아무때나 보온되고 있는 밥솥에 넣어두면.^^ 냉동 된 떡도 밥 한쪽에 넣어두면 어느새 따뜻해져 있고. 물론 인절미 같은 건 좀 일찍 꺼내야하지만.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둬도 녹지만 따뜻한 떡이 좋아서. 냉한 기운도 덜어준다나 뭐라나 해서요.^^
2010/02/11 10:55오늘 한번 해봐야겠네요~
2010/02/09 14:50요리를 전혀 못하는 남성인데 앞으로 남성들도 쉽게 할수 있는 요리좀 많이 소개해주세요~*^^*
넵!! 요리에 자신없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2010/02/10 09:21앞으로 자주 뵈요.
뚜껑은 닫지 말아야 하나요.혹!달걀이 부풀어 넘치면 어떻게해요.글코 120ml는 종이컵으로 2/1컵 정도로 하면....오늘 당장 해보고 싶어요.
2010/03/28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