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같으신 분들덕분에 세상이 환한것같애요..
님 덕분에 아침부터 저도 기분이 너무 좋아요...^^
저도 엄마고양이가 죽고 아기고양이가 그옆에 혼자있는걸
데려와서 키운지 어언 6년이 지났네요..
죽었을지도 몰르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게
인간의 유일한 특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특권 실컷 누리고 가야죠^-^
쟤네들도 덥겠죠..맨위에 있는 모습 꼬질이 같어 ㅎㅎ
꼬리까지 붕대를 감았으니 갑갑하겠다요
내가 식당서 멀 먹고 남으면 고양이 주면 좋겠단말을 하도 해서..
삼삼한 고기 같은건 정말 싸와서 길냥이들 갖다주고 싶은 맘 가득..
암튼 잘 자라야 되는데 말예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엾은 아기고양이가 맛짱님의 보살핌으로 많이 나았네요
2008/08/09 16:57다행입니다^^
고냉씨랑 같이 사는 사람으로써 그냥 지나갈수 없는 글이네요.
2008/08/09 17:54님 너무 감사해요~
아기냥이가 너무 기뻐했을것 같아요.
아..맘이 너무 고우시다...^-^
알라뷰쏘머취~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9 18:14훈훈한 정을 느낍니다
2008/08/09 18:52저도 우리냥이, 길냥이들을 보살피고있답니다
보람도 느끼지만 두마리의 수컷냥이가 가출 했을땐 어찌나 가슴이 미어졌는지 모릅니다
고녀석들 태어날때는 제가 지켜보며 탯줄도잘라주고 했었는데..
더 좋운곳에서 더 큰 사랑 받으며 살고있을거라고 위안하며 빌고있답니다
행복하세요
어린생명을 지나치지 않고 거두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착한분이시네요^^*
2008/08/09 23:04복받으세요~
자는 모습이 측은해라
2008/08/10 07:32쥔을 잘 만나서 치료까지 받은 은혜를 입었네요
비용이 많이 들었겠어요.. 그래도 나아서 친구들과 어울린다니 참 다행입니다
맛짱님 요리만 잘 하는줄 알았드만 맘까지도 짱입니다..
맨 아랫사진 좋네요. ^^
님같으신 분들덕분에 세상이 환한것같애요..
2008/08/10 09:29님 덕분에 아침부터 저도 기분이 너무 좋아요...^^
저도 엄마고양이가 죽고 아기고양이가 그옆에 혼자있는걸
데려와서 키운지 어언 6년이 지났네요..
죽었을지도 몰르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게
인간의 유일한 특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특권 실컷 누리고 가야죠^-^
아~ 정말 너무 맘씨가 고우세요~ 맛짱님^^
2008/08/10 10:12멋진 휴일보내시길 바랍니다. 꾸벅~
마음이 넘 아름다우세요~
2008/08/10 14:05맛짱님~복받으실거에요
저두 냥이 키워봐서 아는데...사람들이 냥이를 넘 구박해요
넘 가엽고 넘 착한 아이들인데...
맛짱님의 사랑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11 06:01쟤네들도 덥겠죠..맨위에 있는 모습 꼬질이 같어 ㅎㅎ
2008/08/11 12:11꼬리까지 붕대를 감았으니 갑갑하겠다요
내가 식당서 멀 먹고 남으면 고양이 주면 좋겠단말을 하도 해서..
삼삼한 고기 같은건 정말 싸와서 길냥이들 갖다주고 싶은 맘 가득..
암튼 잘 자라야 되는데 말예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제가 다 감사하네요..
2008/08/13 16:38그냥 지나쳤을수도 있는데 이리 치료까지 해주시고 보살펴주시니
요리도 잘하시지만 정말 따뜻한 맘을 가지셨어요..
함께 살아가는세상이지요..
맛짱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힘내세요. 동물 고쳐주면 아시죠? 좋은일들 마구 생기는거.. ^^
2008/08/14 03:51저도 강쥐고쳐줬더니 일이잘풀립니다. 옛날 흥부도 그래서 복받았잖아요 ㅎㅎ 님 너무 고생많으셨고요. 너무 너무 사진 내용 잘봤습니다. 복받으시길 바래요. 정말 맛짱님 쵝오!!
정말 대단하십니다. 요즘....길냥이들이 참 없던데..어찌 그리 아픈 녀석이 있었을까요?
2008/08/29 10:07다행히 눈에 띄어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게 되어서 글 읽는 동안 참 뿌듯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