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뽀~!!! 아가냥이들의 잠자는 모습~!
일상다반사 2008/05/15 10:59 |요즘은 엄마냥이가 마실을 가도 아가냥이들은 즈이들끼리 잘 논다.
하루종인 보시닥 보시닥! 꼬물꼬물!
다리에도 힘이 붙어 잘 걸어다니고 서로 장난을 치는것이 .. 제법 고양이티가 난다.
그러나!! 오늘의 화제는 아가냥이들의 자는 모습!
엄마냥이의 외출시간이 길어지고..아가냥이들끼리 모여서 잠을 잔다.
잠을 실컷 자고나면.. 한두마리씩 잠에서 깨어나 냥냥거리며 엄마를 찾거나 아가냥이들끼리 장난을 치며논다.
그런데 우리에 아가냥이 여섯마리 중에 한마리가.. 무척이나 잠이 많은 잠순이~!
다 일어나도 꿋꿋하게 잠을 잔다..ㅎㅎㅎ
자는모습이 혼자보기에는 아깝고? 우습기도하여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카메라 누르는 소리에..다른냥이들은 카메라를 쳐다본다,
그래도 잠순이는 쿨쿨~zzz
누가 뭐라든.. 잠순이는 아주 깊은 잠에 빠져 있다...ㅋㅋㅋ
자는모습도 가지가지! 아마도 엄마냥이가 젖을 먹이다가 아가냥이들이 잠든후 그대로 빠져나갔다.
일렬로~ㅎ 줄을 서 듯이 잠든 아가냥이들의 모습!!
아웅 귀연것들..^.~ 자는모습이 너무 똑같아~!!
우리에 잠순이는 잠든 모습도 가지가지~!
아기들 배냇짓하듯이 입도 오물오물~ㅎㅎㅎ
무슨 꿈을 구는걸까??? 아웅~ 귀여버라!!!
왼쪽 사진은 큰대(大)자로 자는모습! 잠순이가 민망할까봐 작은사이즈로~^^;;
그래!!! 잠순아 미인은 잠꾸러기란다.. 편안하게 푹자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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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아~ 귀여워 고양이 많이 컷네요
잠순이 넘 귀엽네요.. 글고.. 많이 컷네요.
우리 고양이도 자면서 입을 오물오물 옹아리 하고 코를 골기도 하고...고양이 자는 모습 보면 넘 귀여워요.^^
어릴때는 정말 귀엽고 인형같은데 커서는 천덕꾸러기...커서도 길냥이 되지않고 귀엽게 길러졌으면 좋겠네여..
...실례합니다. 잠시 코피 좀 쏟겠습니다(주루룩) 너무너무너무 귀엽군요 필설로 형용불가 ㅠㅠ 저 잠순이(님)의 앞발에 채이고 싶은 건, 저 뿐일까요...
귀엽네요 ^^
예전에 시골에서 키울때는 방안으로 못들어오게 하니가
밥상 아래로 들어가고 ..
고운오후요 봄날
아기냥이들은 무지 귀엽네여 ㅋ
흐암 +_+ 눈에 보석을 박아넣었는데요? 고양이들은 애기때 정말 이쁜 것 같아요
비밀댓글 입니다
꺄악, 너무너무 귀엽습니당
사진찍는 감각도 아주 좋으세요~
제 다음블러그를 통해 추천합니다.
그동안 많이 컷네요!
첨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