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할 나이에 마음이 훌쩍 커버려 주위에 환경을 이해하고 사는 작은 소녀,
불편한 몸으로 한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배우고자하는 마음으로 손으로 기어서 배우러 가는 소년.
500원이 없어 기생충에 감염이 되어 죽어가는 아프리카의 어린이들...굿!네이버스의 작은 회의실에서
국내외 영상을 보며 먹먹해 지는 가슴을 답답해하며 몰래 눈물을 훔쳤습니다... 이하 생략..
(7월의 어느날 굿네이버스의 좋은 이웃으로 인연을 맺은 날..맛짱)
울 님들과 함께..온라인 세상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사랑스러운 6살의 작은 아이 성준이를 소개하여 드립니다.
현재 6살인 성준이...성준이는 3세때 몸무게 그대로 3년을 살아온 아주 작은 아이입니다.
성준이는 현재 6살로 3년 전부터 원인모를 병으로 키와 몸무게, 장기의 성장이 멈춘 상태였습니다.
이유도 없이 몸이 퉁퉁 부어오르기 시작하면서 병원을 찾게 되었고 수차례의 검진을 받았지만
명확한 원인도, 병명도 없이 고통과 싸우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형, 성준이 세식구가 함께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너무 가난했던 집안형편 때문에.. 굶기 싫어서 결혼을 했던 어머니는 결혼 후 남편의 폭력과
더 힘들어진 경제상황, 그리고 성준이의 치료비로 많이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강한 모성애를 지니고 계셨습니다.
어렸을 때 사고로 한 쪽 눈이 실명되고, 남은 한 눈도 점점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두 아이를 낳은 엄마의 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마른 몸에 결핵과 심한 피부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전에 살던 판자집의 불결한 위생상태로 피부병이 생겼지만, 수급비로 생활하는 형편에
무엇보다 우선인건 성준이의 치료비이기에... 어머니는 치료받을 생각조차 못하고 계셨습니다.
성준이는 확실한 병명이 없기에 호르몬 약과 주사에 의지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호르몬약과 주사는 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해 비용부담이 매우 컸습니다.
주사 한대당 약 32,000원, 한 달이면 98만원이 들기에.. 호르몬 약으로 하루하루 버티다
성준이가 몸이 부어오르고 심하게 아프면 임시방편으로 주사를 맞치곤 합니다.
어려운 형편에 어머니도 성준이의 건강도 약해져 몹시 걱정입니다.
10만원의 월세비도 몇 달이 밀리고, 빌린 보증금을 못 갚아 당장 집을 비워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두발뻗고 잘 수 있는 월세방 하나라도 마련할 수 있다면..."
한두번씩 찾아오는 극심한 통증으로 한달에 한번을 꼭 입원을 해야 하는 성준이...
치료비 60만원의 영수증을 움켜주고 성준이 엄마는 남몰래눈물을 흘립니다.
정부보조로 살아가는 가난한 살림에 먹을 것을 줄여가며 약값은 대고 있지만,
빌린 보증금을 갚지 못해 당장 집을 비워워야 하는 상황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한 세가족
결핵과 온몸에 고름을 쏟아내는 피부병과 싸워하며 홀로 아이들을 지키는 강한 엄마
집에서만 지내야 하는 성준이에게 친구가 되어 주는 형...
성준이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먹먹하였습니다.
너무 미약한 ..맛짱의 힘으로 어쩌지 못하는것도 답답하엿습니다.
재롱을 부리며 한창 밝아야 할 나이에 .. 고통과 싸우고 있는 성준이 가족들은
세가족이 함께 있기에 .. 성준이도 성준이 엄마도 지금의 고통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으로 도움으로 얻은 월세집도.. 9월이면 비워줘야 하는 시급한 상황에 놓여 있답니다.
질병과 가난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가족들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모아주세요.
현재 굿네이버스에서는 성준이 가정을 위해 호르몬 주사액을 후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여러가지 성준이 가정이 필요로한 부분들을 알아 보고 찾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6살 성준이에게 희망을 모아 주시지 않으렵니까?
"우리은행 1005001149844" 예금주 굿네이버스
입금자에 [입금자 성함- 성준이]를 적으면 성준이를 후원하는데 사용이 되고,
정기후원은 성준이, 성준이와 비슷한 환경의 아동을 위해서사용된답니다.
6살 성준에 대해 궁금하거나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굿!네이버스 02)6717-4000 으로 문의주세요. (자료와 영상 출처, 굿!네이버스)
스크랩하여 많이 알려 주세요 -->성장이 멈춘 6살 성준이의 이야기...
'사는 이야기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장이 멈춘 6살 성준이의 이야기... (76) | 2009/08/11 |
|---|---|
| 어머니, 이젠 편안히 쉬세요... (12) | 2009/05/07 |
| 아이가 진학하고 싶은 대학교 돌아보기 (6) | 2009/05/05 |
| 대형거미 구경하세요~ㅎ (7) | 2007/11/09 |
| 수험생들의 수능대박기원나무 (2) | 2007/11/07 |
| 지하철, 공익광고를 보고서 알았어요. (3) | 2007/11/0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상에는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마음아파요.
2009/08/11 20:29후원의 손길들이 많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아파도 돈 때문에 치료 못하고 빚 때문에 죽는 사람들도 있고.. 정말 대체 돈이 뭔가요?
2009/08/12 14:31아.. 두 아이 엄마로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성준이 엄마는 얼마나 애가 타고 세상이 원망스러울까요..
2009/08/11 22:49저도 몇 군데 후원하고 있지만 이런 글보면.. 세상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너무 많네요.
작지만 저도 보탰습니다. 사실 우리는 1,2만원 저녁식사값으로 쉽게 쓰지만 성준이집에는 모으면 큰 도움이 될거예요. 그냥 안됐다 넘어가지 말고 우리 같이 도움을 주면 좋겠어요. 위에 클릭해서 들어가보니 휴대폰,신용카드,이체로 결제가능하네요. 굿네이버스 믿을만한 단체예요(저 직원아니예요) 글읽으신 분 나 자신에게 작은 선물한다 생각하고 꼭 조금이라도 돕고 지나가자구요.^-^
안녕하세요, 굿네이버스 담당자입니다.
2009/08/12 13:05솔팀님, 감사합니다. ^^
굿네이버스에 대한 안내는 굿네이버스 홈페이지
www.goodneighbors.or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렇게 예쁜눈으로 힘없이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맘이 아프네요.. 적은금액이지만 꼭 성준이네를 위해서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아픈아이들을 보는건 정말 너무 슬퍼요.. ㅜ.ㅜ
2009/08/11 23:10눈물이납니다.. 성준이 울큰애랑 닮았어요.. 친구하면 좋을텐데... 세상에 왜이렇게 아픈 아이들이 많은지.. 슬프고 화나고 짜증나네요 성준이 누워있는 사진보니.. 너무 맘아픕니다 저도 작은도움이지만 후원하러 갈겁니다.. 저도 넉넉한 사정 아니지만.. 치킨한번 안시켜 먹으면 되죠...
2009/08/11 23:47처음해보는 기부였어요.늘 사연을 보면 찡하고 도와주고는 싶었지만 선뜻 어찌 지출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세상이 좋아진건지 바로 기부할 수 있어서 좋네요..
2009/08/12 00:35아이엄마가 더 힘내실 수 있게 진짜 조금이지만 보태어봤어요. 아픈 아이보면 정말 마음이.......ㅠㅠ
정말..저두 두아들 키우는 엄마지만..눈물이 납니다..
2009/08/12 00:47얼마나 답답하실까요..힘내세요..좋아질꺼에요..
방금 후원했어요..많은 금액 못해서..죄송해요..
너무나 예쁜 성준이가 아픈모습을 보니 맘이 아프네요. 진짜 작은 돈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에 되었음해요. 빨리 건강해지고 행복한 모습의 성준이가 보고싶네요
2009/08/12 01:08아픈데 고쳐줄 수 없는 현실에 미안함이 드네요..맘이 아파요..얼른 병명을 알아서 고칠 수 있었음 좋겠어요..후원도 끊이지않기를 바라고요..아이를 낳고보니 세상 모든 아이들이 다행복할 수 없음이 맘아프네요...
2009/08/12 01:33내아이를 낳고 보니 성준이가 다른아이 같지 않게 맘이 쓰리네요..에휴..
2009/08/12 03:51사실 얼마전에 사랑을 나누어 보겠다고 어려운 환경에 있던 대학생을 돕다가 맘에 상처를 받았는데 이걸보니 사랑이 더 필요한 이가 따로 있었네요..
저녁에 남편과 상의해서 보탬이 되고 싶네요..
상준엄마,상준아,상준이 형..힘내고 열심히 살아요..
굿네이버스가 MS 익스플로러만 지원하는 것은 좀 아쉽네요. 우리 나라에도 다른 브라우저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2009/08/12 08:27안녕하세요 굿네이버스 담당자 입니다.
2009/08/12 11:03좋은 의견감사합니다. 굿네이버스 홈페이지가 현재 MS에 맞춰져 있는게 맞습니다. 몇해전 리뉴얼때는 거의 대부분의 유저들이 MS를 사용했기에 다른 브라우저까지는 생각을 못한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차후 리뉴얼이 진행될 때는 꼭 이부분을 반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좋은의견 감사하고 후원자님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 프로그래머입니다. 혹시 리뉴얼시 제가 도와드려도 될지요. 무료 자원봉사입니다 010-44724003
2009/08/12 15:11혹시 필요하심 연락주세요
안녕하세요 바다하늘구름사랑님
2009/08/14 10:20좋은 제안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당장은 리뉴얼의 계획이 없지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따듯한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남겨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학생이라 돈이 부족하지만,
2009/08/12 08:49지나칠수 없없어요.
진심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마음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지만 실천을 못했는데 성준이의 사연은 정말 맘이 아프네요 성준이와 엄마, 형 모두 힘들겠지만 희망 잃지마시고 힘네세요...
2009/08/12 08:53저도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가 아픈 만큼 더 마음 아픈 것도 없는거 같아요.
2009/08/12 09:01게다가 아이의 엄마도 아프다고 하니.. 참 마음이 서글퍼지네요.
힘내세요.
세상의 모든 아픈아이들이 건강해져서 웃을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09/08/12 09:27내 아이가 감기만 걸려도 맘졸이게되는 엄마의 마음으로 조금이나마 정성을 드렸습니다.
성준이네 가정에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다리겠습니다~~~홧팅!!!
성준이가 건강을 되찾아 늘 웃으며 살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2009/08/12 09:33*^*
어째야쓰까?건강해지길 소망해 봅니다..토닥토닥..
2009/08/12 09:39저두 형제를 키우고 있는 엄마 입장에서 성준 엄마의 맘을 알기에.............
2009/08/12 09:41작지만 보태고 싶네요.
넘 가슴이 아픕니다.
힘내세요.
본인이야 오죽허겠냐마는 부모님마음은 또 얼마나 아플까요.
2009/08/12 09:48사연을 보니 가슴아픕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풍족하면 더많은 도움을 주고 싶지만 그러지못하는게 또 가슴아프네요.성준아 힘내서 치료 받고 빨리 건강해지자.어머님도 힘내세요.
2009/08/12 09:49저도 조금은 아픈 아이를 키우는 엄마지만 ...성준이가 하루빨리 건강해지기를 기도합니다
2009/08/12 10:03맘이 안좋네요.....ㅠ.ㅠ 항상 모자란다고 불평해온 제가 부끄럽게 느껴 지네요.....ㅎㅎ
2009/08/12 10:09작은 금액이지만 후원 했습니다......
힘내세요~
매번 가슴아픈 사연을 보고 선뜻 나서지 못하다가 성준이 사연을 보고 용기를 내어봅니다...
2009/08/12 10:16부디 용기 잃지 마시구여 힘내세요~~~
너무가슴아픈 사연이네요...두아들을 키우고 있는 입장이라 남일같지않아 첨으로 기부해봅니다
2009/08/12 10:17비록 적은금액이지만 여러사람들이 함께 후원해줘서 성준이가 건강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저도..이제 곧 두아이의 엄마가 됩니다.... 사연을 보고 눈물이 나더군요..서글픈 현실입니다.
2009/08/12 10:49적은 돈이지만......모아모아.... 치료비에 보탤 수 있길 바래봅니다.
성준이가... 햇살 받으며 뛰어놀 수 있는 그날이 오길......기원합니다. 힘내세요~~~~~
아이키우는 입장에서 넘 마음이 아프네요.... 빨리 건강해졌음 좋겠어요...
2009/08/12 10:53성준이도 ... 엄마도... 그리구... 요즘 한국해비타트라는 사랑의 집짓기가 있는데 한번 신청해보심 어떨지요... 공짜는 아니지만 매달 내는 장기상환금이 있긴하지만 ... 아이들하고 지내기엔 정말 좋을것 같은데...
힘내세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저 엄마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집니다
2009/08/12 11:01정말 한참 뛰어 놀아야 할 시기에...성준이가 어여 건강해지길 바라고
엄마도 얼른 건강해지셔야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지요
아고라 모금 청원 해보심도 어떨까 합니다 ...
제 블로그에도 올리겠습니다
제가 가는 카페에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09/08/12 11:00이 말밖에 할수가 없습니다..
어린성준이가 세상의아픔을 먼저배웠다는것이 마음아파요
2009/08/12 11:05저성준이를 지켜봐야하는엄마의 마음이 어떨지..
기운내요 꼭이겨내고 밝게웃는날이오겠지요.
아침부터 마음이 아프네요
너무 맘이 아파요... 저도 아이가 둘인데...7살 5살... 아이가 아프면 마음이 얼마나 저리고 아플까...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성준엄마 힘내시고요 조금밖에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해요. 성준이도 힘내고...아가야 아프지 마라. 세식구 행복하길 바랄게요.
2009/08/12 11:23저...후원단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전액을 전달할수 있는 방법없을까요?..하다못해 어느 동네 사는지만이라도 알았으면 해요..직접 도움을 주고싶어요...
2009/08/12 11:23안녕하세요,정희수선생님
2009/08/12 13:22굿네이버스담당자입니다.
먼저,따듯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성준이의 가정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거주지 노출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성준이를 위해 모인 일시후원금의 경우는 캠페인 종류 후, 성준이 가정으로 전달이 되며, 물품 및 다른 직접적인 지원을 원하시면 담당직원에게 전화 부탁드립니다. 02-6717-4018
저도 두 아이엄마입니다. 힘내세요...
2009/08/12 11:25성준이 형이랑, 성준이도 화이팅~
주소라도 알면 울 애들 쓰던거 보낼텐데...큰 도움 못주고 작은 도움 줘서 미안하네요. ..
2009/08/12 11:34감사합니다. ^^
2009/08/12 13:23성준이 가정의 개인사정으로 거주지 노출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선생님의 응원으로 큰 힘 얻을거라 생각합니다.
두 아이의 아빠로서 너무나 안스럽스럽니다.
2009/08/12 11:42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굿네이버스 담당자입니다.
2009/08/12 11:47블로그를 보시고 정말 많은 분들이 후원문의 전화를 주시고 계십니다.
정신없이 전화를 받다 감사한 인사 전하고자 짧은 글을 남깁니다. ^^
많은 분들의 따듯한 마음에 감사를 드리며,
성준이와 성준이 가족들에게도 희망이 전해질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짱님 성준이 정기후원 신청 했는데요.
2009/08/12 11:57굿네이버스 홈피에서성준이랑 정기후원 하기로 한거 어떻게확인이되나요?
홈피에는 그냥 국내아동보호권리사업으로만 신청이 되어 있네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2009/08/12 13:40정기후원내용은 굿네이버스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www.goodneighbors.kr)
맛짱님의 포스팅에 '6살성준이 정기후원하러 가기'란 문구로 정기후원문의가 많으셔서 답변드립니다.^^
정기후원의 경우, 성준이가정뿐만 아니라 성준이와 같이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의 문제에 전문적으로 개입하여 아이들이 가정안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시게 됩니다. 도움이 필요하지만 직접적인 후원요청을 할 수 없는 상황의 아이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아이들을 위해 굿네이버스에서 정기후원을 진행하고 있고, 후원자님들은 정기후원을 통해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지원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문의 있으시면 02-6717-4018로 전화주세요. 감사합니다.
성준이가 힘내길바라며 조금씩 친구들과 보탭니다. 얼마안되지만~ 마음으로 응원할께요~ 희망가지시고 꼭~ 힘내세요~
2009/08/12 12:09성준이 빨리 낫기를 기원합니다.
2009/08/12 12:15그리고, 정부나 지자체에서 이런 가정을 위해 복지예산을 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것이 아쉽네요..
광화문 광장 조성때 왜 멀쩡한 아스팔트 도로를 다 없애고 다시 블럭 도로를 깔았는지.. 그 돈이면 이런 가정 몇천가구는 도울 수 있었을텐데..
서울시청 앞 광장에는 매일 유명 공연이나 축제한다고 돈을 부으면서 왜 기본적인 의료서비스는 보험이나 기초의료급여가 되지 않는지..
매년 청소년 국제교류 명목으로 잘 사는 집 아이들이 해외여행가는 건에 대해 복지예산을 배정하면서 이런 가정의 아픈 아이에게는 약값도 지원 못하는 건 또 뭔지
정말 알 수 없어요 !!
제 아들과 이름이 같아서 클릭해 보았다가 눈물이 왈칵 나오려고 해서 참느라고 혼났습니다.
2009/08/12 12:41(사무실이거든요...)
후원하기를 클릭했는데, 굿네이버스 정기 후원 창이 나오더군요. 성준이네 집에 직접 후원을 하고 싶은데
굿네이버스에 후원금을 내는 구조인것 같아서 창을 닫았습니다. 제가 매달 보내는 작은 정성이
성준이에게 전달됐으면 하는데 말이죠....
성준맘님,따듯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2009/08/12 13:45굿네이버스에서는 날아라희망아란 후원캠페인을 통해
긴급하게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을 후원하며, 또한 정기후원을 통해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지원을 하기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여러 사회복지기관에 대한 이해와 신뢰가 많이 부족한 상황에.. 성준맘님의 나눔에 걸림돌이 되었던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럴수록 저희가 더 신뢰받을 수 있게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성준이 가정에 매 달 직접적인 후원도 가능하십니다. 개인사정으로 거주지 및 개인정보 노출이 불가능한 점 이해해주시고 02-6717-4018로 전화주시면 안내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제 아들이 생각나서 회사에서 클릭했다가 눈물을 참을 수가 없네요...
2009/08/12 12:48새삼
개구장이 19개월아들이지만 건강하게 잘 자라 준 것에 감사하고,
성준이도 이쁘게 잘 자랄 거라고 믿어요~
엄마도 힘내세요~저희가 성준이 기억해줄께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2009/08/12 12:51아프지 않았으면,,, 아이들은 아프지 않았으면,,, 아픈아이들은 돈 걱정 없이 치료받았으면,,,,성준 엄마의 아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본인도 비명지르고 싶을거 같은데,,,,
2009/08/12 13:21성준이,,,어느날 이유도 없이 아프기 시작했듯이, 어느날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굿네이버스 회원이면서.. 잘 들어와보지도 않았는데..이런 기막힌 사연이 또 있네요..엄마도 아프고 아이도 아프고..내가 몸이 안좋아서 정말..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힘내세요..그리고 많은 도움의 손길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2009/08/12 13:41아픈 아가들 보면 정말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자식 키우는 엄마들은 모두 같은 마음일듯해요..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08/12 14:07대통령님, 재단 만들어서 재단관계자들 일자리 만들어 주시는것도 좋지만 이런 애들 살리는데 쓰는게 더 좋자않을까요? 그 사람들 월급이면 이런애들 여러명은 살릴텐데...
2009/08/12 14:16온국민이 간절히 바라는 일인것 같아요.
2009/08/12 17:39우편번호 검색이 안되네요...어찌해야하는건지
2009/08/12 14:23너무 마음이 아픔니다...성준아 힘내^^
2009/08/12 14:29태을도
2009/08/12 14:32용봉서신
저 예쁜아이가 아프다고 하니 눈물이 날것 같네요.. 정기후원은 아니더라도 일시후원이라도 가끔하고싶네요.. 앞으론 성준이네 가정에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싶네요..
2009/08/12 14:38작은 도움이나마 보내고 싶은데 자꾸 실패하네요. 확인사항도 많고..
2009/08/12 14:41쉽게 좀 만들어 주세요. 다시 시도는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tomato님
2009/08/12 15:15많은 분들이 이용하셔서 오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신청이 안되시면 02-6717-4018로 전화주시거나
후원통장으로도 지원 가능하십니다.^^
우리은행 1005-001-149844 예금주 굿네이버스
이체하실 때 '성준이+입금자명'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예:후원하시는 분이 홍길동이라면 '성준이홍길동')
감사합니다.
몇개월만에 남을 위한 후원금을 보내는군요 저도 두아이 엄마로서 제가 누리는 행복에 감사하며 제가 갖고 있는 것을 조금 같이 나누고 싶었습니다 일시적인 후원금을 보냈지만 종종 이아이의 근황을 알려주시 필요에 따라 후원하겠습니다
2009/08/12 15:16민호맘님 안녕하세요.
2009/08/16 11:27이렇게 함께하여 주시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성진이 가족은 근황과 변화는 블로그에 올려서 알려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한 아이의 엄마로서 후원의 첫발을 내딛습니다. 꼭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9/08/12 15:57훈만님의 정성 감사드립니다.
2009/08/16 11:27성진이 응원 댓글들을으 보면서 ..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고 잇답니다..건강하세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많은 도움을 주고 싶지만...참 넉넉지 못한 살림이라...힘드네요...
2009/08/12 16:58세상이 그래서 그런지 제가 맘이 삐뚤어져 그런지...정말 다시 한번 묻고 싶어여정말 성준이에게 도움이 가는거져??? 나중에 혹시 어떻게 전달이 되엇는지..성준이네가 무슨 도움을 받았는지...알려주시는건가여??
서진맘님 맛짱도 서진맘님이 느끼는 것과같은 마음으로
2009/08/16 11:28제 글이 성진이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렸어요. 들어오는 후원금은 성진이에게 어떻게 쓰여졌는지..
근황이 어떤지.. 꼭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힘을 보태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니다.
저두 두아이의 엄마로써 성준이 이야기를 읽고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2009/08/12 16:58아이가 아프면 부모마음은 그보다 더 훨씬 더 고통스럽지요.
기적처럼 성준이가 아픈걸 훌훌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꼭 좋은일 생기시길 기도드릴께요^^
네.. 이쁘니엄니님 감사합니다.
2009/08/12 17:18이렇게 간절한 마음이 합해지면.. 반듯이 좋은 일이 있을거라 믿습니다...함께하여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넘넘 예쁜 눈을 가졌네요.. 정말 맘이 넘 아파요..
2009/08/12 17:16저도 4살..1살 아들을 둔 맘입니다.. 아이가 있는 맘이다 보니 더더더 맘이 찢어지네요..
저렇게 예쁜 눈을 가진 아이가 아프다니..
한참 말 안듣는 4살 저희 아들.. 매번 혼내기 바빴는데.. 정말 건강한거에 감사하며..
아이들키워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어요..
저도 여유가 많이 있다면 아주많이많이 후워해 드리고 싶은데.
조금뿐이 못해 넘 죄송할따름이에요.. 힘내세요.. 성준엄마.. 그리고 성준아~~
꼭 좋은날이 오기를 기도할게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9/08/12 18:24이명박 뭐하니
2009/08/12 22:25한심하다 참....
자꾸 결제실패했따고 뜨는데 하나도 잘못한게 없는데 왜그러져?
2009/08/13 11:38인터넷뱅킹으로 하는건 안돼나요?
아 짜증...
안녕하세요, 김현정님
2009/08/13 13:10굿네이버스 담당자입니다.
일시적인 오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고요, 혹 문의 있으시면
02-6717-4018로 전화주세요. 감사합니다.
어머니 용기를 잃지마세요 너무나도 예쁘고 소중한 성준이가 있잖아요
2009/08/13 11:42아주 많이 힘들고 아프시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가족이 위해서 조금만 힘을 더 내시길 바랍니다
착한 성준아 친구들과 장난치며 손잡고 놀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기도할께
꼭 낳을거야 그러니 웃음 잃지말고 힘내렴^^ 화이팅
우리나라 의료버험의 헛점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감기 같은거 의료보험 안해줘도 되는데... 이런 희귀병 같이 꼭 치료받지 않으면 안되는 곳에 썻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저두 아이 키우면서 병원 자주 가지만 감기는 솔직하게 아주 어린 아이 아니면 병원에 꼭 안가도 되잖아용 ..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이건 후원 개념에서 끝날게 아니라 의료보험에서 해결해야되는 문제가 아닌가요? 하여튼 정말 짠~ 합니다.
2009/08/14 14:29우리 조카 저만한때랑 얼굴이 비슷하네요
2009/12/11 15:00맘이 짠합니다
다행이 어제 새로 구한 직장에서 첫 월급타서 조금 보탬니다
애기들 과자값이라도 됐으면 좋겠어요
성준아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