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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두부터 .. 문제를 내고 포스팅을 시작하려고 해요.
자! 문제입니다.!! 맛짱네 옆지기는 반찬을 만들고 잇는 모습을 보면 ...?하고 묻습니다.
"***?" 딱 한마디예요? 무엇일까요?? 알아맞쳐 보세요.
정답을 확인하고 바로 포스팅을 정리하여 봅니다.
아래 글이 힌트가 될수 도 있어요~ㅎㅎㅎ

오늘 밑반찬을 몇가지 만들었어요.
만든 밑반찬중에 맛짱네 가족들이 좋아하는것으로 만들었답니다.
요렇게 몇가지를 만들어 놓은면 몇일이 아주 편해져요.
식사시간에는 김치 내어 놓고, 국이나 찌개등 국물반찬 한가지면 식사준비는 끝이지요.ㅎㅎ
혹시나 눈치를 채셨나요? ㅋ 정답입니당!! 반찬을 만들때 남편이 하는 한마디는" 낼 어디가?" 랍니당.
평소에는 반찬도 안먹고 사는 사람 맹키롬..그렇게 물어봐요.
혹시 정답을 맞히신분 계시나요?
흠 댓글 달아주세요? 정답을 맞추신분께는 애정의 표시로 볼에다~쪽~~~♡ !!!
맛짱의 하트를 날립니다.
그리고 퀴즈의 마무리 멘트로  한마디 더 적자면!!
맛짱이 절대로! 외출하는 날에만 반찬을 만드는 것은 아니랍니다.~^^;
살림 안하고 돌아 다닌것으로.. 울 님들이 해를 하실까봐 적어 놓습니당~

벌써 장마철이 시작된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어요.
아웅~ 여름 준비는 하나도 안햇는데.. 벌써 장마라니..
조금 내려갔던 채소가격이 올라가겟네요.


그럴때.. 밑반찬이라도 있으면 .. 식사시간이 걱정이 없지요.
그래서 준비하였습니다. 바로바로 밑반찬 모음!

요즘에 나오는 가격이 착한 재료와 건어물로 만들기 쉬운 밑반찬들이예여.

이번 주말쯤 시간 날때 만들어두면 일주일내내 반찬걱정이 없고 식사시간이 편해지는
반찬들이니 참고하시어 여유로운 시간을 잡아 만들어 두시고, 한주일 이상 편해지시기 바랍니다.^^*

◈ 식사 시간이 즐거워지는! 저렴한 한주일 밑반찬 8가지  ◈



★ 깻잎향이 그윽한 '깻잎 간장양념찜'



깻잎을 짱아치나 나물 ,도는 짐으로 만들어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개인적으로 깻잎을 좋아하는 맛짱은.. 깻잎찜 한가지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이랍니다.

[재료]맛간장 한컵반, 간장 2숟가락(짜지않게 드시는분은 일반간장은 생략),마늘채친것 2통, 
         실고추or 홍고추 2개(반으로 갈라 씨를빼고 곱게 채를 썬다)
         당근 2분의1개(마늘채와 비슷한길이로 채썰음)
         대파 1대 (반으로 갈라 채를썬다), 깨


[참고] ♬ 요리의 만능장, 맛간장 만들기 

** 맛간장이 없으면 간장:맛술:멸치다시물을 1:1:1의 비율로 만든다.
    (위에 간을 심심한 정도의 간이니..간장의 양을 가감하여 개인의 기호에 맞춘다. )


깻잎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양념장을 만든다음..
양념장을 한수저씩 떠 ..깻잎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사이사이에 잘 넣는다.

양념을 다 얹으면 뚜껑을 닫고 불에 올려 김이 오르면 바로 불을 끄고 뚜껑 을 열고 식힌다.

양념을 넣으면서 건더기 양념이 남고 간장이 모자라면..깻잎사이에 넣고 흘러나온
간장을 따라내어  남은 건더기 양념에 다시 섞은 후에 남은 깻잎사이에 넣어주고,
양념한 깻잎을 펼쳐담아 전자렌지에 1~분간(30~40장) 돌려줍니다.

저만 그런가요?
가족들 입 맛에 맞는 밑반찬 몇가지 준비하여 놓으면 ..
든든하고..괜스리 더 한가해지는기분이요..ㅎㅎ




★ 오도독 오도독! 짭쪼롭한 반건조 무짱아치



[재료] 반건조무, 간장, 설탕, 물엿, 고추가루

양념의 비율은 간장이 1: 설탕0.5: 물엿0.2 정도이고,
고추가루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양을 가감하여 넣으세요.

매운것을 못 먹는 아이들이 있다면 고추가루의 양을 줄이거나 생락을 하셔도 된답니다.

무생채정도의 두께로 썰어주세요. 장마철처럼 고온다습하여 말릴때 잘못 말리면 상하기 쉬우니..
무생채정도의 두께로 써는것이 좋답니다.
썰은 무는 채반에 널어서 ..날좋은 날은 밖에서 반나절정도 말려 주시고,
실내에서 말릴경우에는 선풍기 바람을 쐬면서 말려 주세요.
그러면 무의 겉만 꾸둘꾸둘하게 마른정도예요.
저는 저녁에 썰어서 선풍기 바람을 좀 쐬면서 말렸어요.
무가 꾸들꾸들 마르면 양념장을 준비하세요

양념도 별거 없어요. 그냥 고추가루와 설탕, 물엿, 간장이 전부랍니다.
비된 양념장에 반건조한 무생채를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버무려 주시고,
밀폐용기에 담고 수저로 꾹꾹..잘 눌러 담으시고,
냉장고에서 반나절에서 하루정도 숙성을 시키면 완성이랍니다.

냉장고에서 숙성된 짱아치는 참기름만 조금 넣고 버무린후에 깨를 솔솔~!!

혹시 드시고 양념장이 남는다면 볶음양념으로 사용하시면 되고요..

요거이! 입맛을 돌게한 짭쪼롬한 반찬임에는 틀림이 없구요.
휴가때 만들어가도 잘 어울릴만한 짱아지랍니다.


★ 바삭한 황태채 매운양념 볶음



[재료]
황태채 400그램이 조금 안되게 - 가시와 잡티를 골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와 길이로 자릅니다.
마늘 - 저며서, 개인의 기호에 따라 양을 가감하세요. 많이 넣어도 좋아요.
고추 - 씨를 빼고 가늘게 채를 쳐서, 참기름
미강유(or 포도씨유, 식용유.. ), 고추장 수북히 2수저(간의 세기에 따라 양을 가감하세요), 
올리고당 3~숟가락, 고운 고추가루 2분의1숟가락.
맛술 6~숟가락, 마요네즈


황태채를 손질하여 참기름을 흩어 뿌린후에 손으로 조물락조물락 무쳐서 황태채를 부드럽게
만든뒤에 팬에 넣어 세지 않은불에서 은근히 바삭하게 볶아서 식혀준다.

양이 많은면 두번에 나누어 조리한다.(저도 두번에 나누어 볶아 주엇답니다.)
- 전자렌지를 이용해도 좋아요.(넓은 접세에 깔아서 여러번에 나누어 바삭하게 돌려주세요.)


황태채를 볶아두고 팬에 기름을 넣고, 저민마늘은 쫀득하게 볶아줍니다.
여기서 마늘은 세지 않은불에서 은근히 볶아야 쬴깃해져요~^^
양념장이 긇으면 바로 불을 끄고 약간 식힌후에 볶아두엇던 명태채를 넣어 무쳐줍니다.

양념이 대충 묻으면 마요네즈 2~3수저를 넣어 조물조물~!!
황태채에 양념이 잘 배이면 고추채와 깨를 넣어 마무리 합니다.

* 황채채를 볶을때 은근한 불에서 바삭하게 볶아주면 다 먹도록 바삭함이 유지되요.

또 마늘은 어떻구요? 마늘의 맑다는 느낌이 나시나요??
마치 강정과 같은 맛이 나요.

쫄깃 .. 고소한..바삭한 ..ㅎㅎ
황태채와 집어 함께 드시면..아웅~~~^^;
어찌까나 넘 잘어울리는 환상적인 맛의 궁합이랍니다.

이러니..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잘 어울린다고 말씀을 드리지요.
어디다 내어 놓아도 잘 어울리고, 손색이 없는 반찬이라고 자부합니다.



★ 만들어서 바로 먹는 '마늘쫑볶음'


[재료] 마늘쫑 3분의1단(300그램정도), 볶은소금 3분의1숟가락, 포도씨유,
          간장2~3숟가락, 올리고당 2~3숟가락,깨소금

흔히들 마늘쫑으로 멸치나 새우등으로 함께 넣어서 볶아야 맛있는 볶음반찬이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아요. 마늘쫑 하나만으로도 맛있는 볶음반찬이 된답니다
마늘쫑은 5센치 정도의 길이로 잘라 깨끗이 씻어 줍니다.
잘라서 씻어주는것은 한꺼번에 하여 3등분하여 나누어 놓은 뒤에 조리를 하면 됩니다.

넓은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쫑을 넣어 볶아준다.
볶을때는 볶은소금을 뿌려 볶으면서 밑간이 들게 하여 주세요.

* 마늘쫑을 자를때는 마늘쫑을 자를때 칼이 단부분을 끝부분을 잘라내고 씻어줍니다.

볶을때는 너무세지 않은 불에서 마늘쫑이 초록빛에서 짙은색으로 변하게 볶다가 간장과 물엿을 넣어
약한불에서 조려줍니다.

간장이 잘 배도록 가끔 저어가면 마늘쫑의 표면이 쪼글쪼글하다는 느낌이 들도록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마늘쫑은 쫀득하고 맛있어요.마무리로 깨를 뿌려준뒤에 친화경유리용기인 글라스락에 담습니다.

요렇게 볶아 놓으면 쫀득하면서 살짝 짭쪼롬하며 달큰한 마늘쫑 볶음이랍니다.
ㅎㅎ 참 쉽죠잉~^^




★ 짭쪼롬, 꼬돌꼬돌한 '오이지 양념무침'




[재료] 오이지 3개
          고추가루 3분의2숟가락, 다진마늘, 파, 물엿 1숟가락,참기름,깨

tip: 많이 짠 오이지는 소금물에 담구어 짠물(삼투압작용)을 빼 줍니다.

오이지는 동그랗게 잘라 물에 담구어 짠 맛을 빼고, 보자기들에 싸서 물기를 짜준다.
그리고...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ㅎㅎ
찬밥을 물말아 오이지와 함게 먹어도 맛잇고, 드신밥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요즘처럼 입 맛이 없는 계절에.. 아주 좋은 반찬이랍니다.

오이지무침은 꼬돌꼬돌.. 아작아작 씹히는 맛이 그만이잔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물기를 잘 짜 주는것이 중요해요..^^

꼬돌한 맛이 보이지요?
마무리는 참기름과 깨로 마무리하세요.^^

다른 반찬없이 오이지 한가지에 ..찬 밥에 물만 말아 먹어도 맛있는 반찬이랍니다.

★ 입 맛나는, 짭쪼롬한 김짱아치



[재   료] 김14장,홍고추,청고추
[무침장] 간장 5~6숟가락, 맛술 4~5숟가락, 프락토올리고당 1숟가락반~2숟가락

tip: 물이 들어가면 김짱아치가 금세 변하니 물은 넣치않고 조림장은 만들어 줍니다. 

벌써 장마가 시작이 된다고 하네요.
장마가 시작하고..자칫하면 김이 눅눅하여지어 그냥 머기에 껄끄름.. 맛도 덜하지요.
그럴대 안성 마춤인 김짱아치예요.김짱아치라고 적지만..바로 무쳐 먹으면 더 맛잇는
짭쪼롬한 밑반찬이랍니다.

팬에 조림장을 만들어 팔팔끓으면 불을끄고 식혀줍니다.
조림장이 식는동안 김을 두장씩 구워주고, 위생봉지에 넣어 비벼가며 잘게 부숴줍니다.
조림장이 식으면 .. 부순 김을 넣고 수저로 눌러가며 무쳐주고, 동그랗게 저며 썰은 고추와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그럼 완성~!

만들기도 쉬워 누구든지 만들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김짱차치랍니다.

정말로 짭쪼롬하여 ..휴가철 준비하면 더 좋은 밑반찬!
밥 맛이 절로나는 그런 반찬이랍니다.^^



★ 윤기가 좌르르! 쫀득한 연근조림


[재   료] 연근 30센치길이 1뿌리, 물엿2숟가락
[조림장] 물 한컵 반, 간장 3~4숟가락, 맛술 3~4숟가락, 황설탕 2분의1숟가락


연근은 단단하고 상하지 않은것으로 골라  감자칼을 이용하여 껍질을 벗긴다,

연근의 겁질을 벗긴후에는 1센치 두께로 잘라 식초물에 데쳐 덟은 맛을 뺀뒤에 건져낸다.

* 식초가 없다거나 싫으면 끓는물에 살짝 데친후에 조리를 하여도 됩니다.

연근에 조림장을 넣어 조리다가 반정도 줄어들면 물엿을 넣고 약간 센불에서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면
조림장에 골고루 배이게 하고 연근에 윤기가  나게 조린후 통깨를 뿌린다. 

연근 조림 만들기가 간단하지요?

조리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센불에서 조리면 연근에 존득함이 나지 않고, 윤기도 안나요.^^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끈기있게 잘 조려 주세요.

한번 만들어 놓으면 몇일 두고 먹을 밑반찬이랍니다.



★ 칼슘의 왕! 영양만점 뱅어포구이



뱅어포 앞 뒤를 살펴 잡티를 골라내어주고, 뱅어포구이를 만들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 뱅어포는 색이 뽀얀것이 오래되지 않은거예요. 오래 될수록 노란빛이 진해 진답니다. 

[재   료] 뱅어포 10장, 깨소금

[양념장] 고추장 8숟가락, 맛술 6숟가락, 매실청 2숟가락, 올리고당 3숟가락, 생강즙 2숟가락,
배쥬스 4~5숟가락, 다진마늘 3분의2숟가락, 다진파 2숟가락, 참기름 3숟가락, 해바라기씨유 2숟가락


(배쥬스를 대신하여 사이다를 넣어도 되요. 공식이 없이 만드는것이 맛짱요리의 장점이잔아요.
배쥬스도 사이다도 없으면...음...무엇을 넣을까요? ㅋ 맛술을 조금 늘려주세요..^^;;)
울 님들.. 뭐야??! 맛이 있는거 맞아? 하시겠당~ㅋㅋㅋ


* 매실청이 들억먄 신맛이 나지않을까 ? 생각을 하시겟지만, 매실청이 혹시나 날 수 있는
뱅어포의 잡내를 잡아 준답니다.

뱅어포 한장에 양념장 1숟가락정도가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고추장의 간이 세면 고추장의 양을 줄여 주시고,
배쥬스등()을 넣어 양념장을 묽게 만들어 쓰시면 됩니다.

뱅어포는 석쇠를 이용하여 앞뒤로 살짝살짝 구워 준 뒤에 양념장을 발라줍니다.
(맛짱은 먹기전에 팬에 한번더 구워서 먹을거예요. 번거로우신분은 조금더 구워주시고, 양념장
을 발라두었다가 그냥 드시면 됩니다.) 양념장이 충분이 배도록 수저로 문질러 주세요.

* 양념장을 바를때는 두장씩 접시에 올려놓고, 양념장을 듬뿍 떠 바르고,
 바르는것을 반복하면 됩니다. 중간중간에 양념장이 덜 묻은것은 아래위를 바꿔서 문질러 주세요.

이렇게 하면 뱅어포 양념구이가 완성이된거예요.
ㅋ 꼼짝거리기 귀찮다면 또 이렇게 많이해?하면서 아이가 옆에서 거듭니다.
조금만해야지 하면서도 만들기 시작을 하면 맘이 변하니 원~ㅎㅎㅎ

맛짱은 나누어 먹으려고 많은 양을 만들었지만, 3~4식구를 기준하면 2~3장만 만들어도
충분하답니다. 드실때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담고 깨를 솔솔~ㅎ
바로 지은 밥에 싸서 먹으면~, 아웅~~~정말 입 맛나는 밑반찬이랍니다.^^;

울 님들 요즘 나오는 재료들로! 가격 저렴하고 만들기도 쉬운 대박 밑반찬 8가지를 정리하여 올려 보았어요.
완전 대박 밑반찬 8가지랍니다. 참고하시어 만들어 보시고 매일매일 즐거운 식사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스크랩을 하시려면 --->♬ 식사 시간이 즐거워지는! 저렴한 한주일 밑반찬 8가... 

    
▲ 오이 간장짱아치   ▲ 멸치마늘 볶음     ▲우엉 오징어 조림   ▲쥐치포 2가지양념  ▲ 멸치 건과류 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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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반찬이나.. 요즘같은 여름에.. 저런 반찬을 만들어 놓고 1주일간 먹는다는것은 세균을 증식해서 뱃속에 집어 넣겠다는것이죠.. 발효식품이 깻잎빼고는 다 하루~2일안에 먹어야 됩니다..~

    2009/06/19 15:03
  3.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고 두고 꺼내 먹어야겠심니더~~

    2009/06/19 15:15
  4. mia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아찌 좋아해요.감사합니다. 근데 여기서 간장이란 집간장인가요 양조간장인가요?
    너무 기초적인걸 물어서^^*

    2009/06/19 15:23
  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나물종류를 좋아 합니다. 마늘쫑과 김 짱아치 ...고추잎 말린거, 취나물 , 고구마순,고비 사먹는 것보다 제 입맛에 마제 해먹는걸 좋아하는데.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2009/06/19 15:39
  6. 시나위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2009/06/19 15:52
  7. 후리지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푸짐해서리 너무 좋네요....장마 지기전에 빨랑 준비 해야겠는걸요....감사합니다....좋은 정보 잘쓸께요^^*

    2009/06/19 16:13
  8.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흑 뱅어포 구이!ㅜㅜ 제가 제일 좋아 하는 반찬이에요~

    2009/06/19 16:15
  9. 투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사한 정보네요.. 이번 주말에는 집사람과 함께 소꿉장난 하는 기분으로 만들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2009/06/19 16:31
  10. j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올리신 목적은

    "멀리 외출하시는 주부님들 미리미리 반찬 만들어놓고 나가시라~~" 라는 뜻인가요? ㅎㅎㅎ

    2009/06/19 16:51
  11.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생에게 최고의 반찬들이네요 ^^

    2009/06/19 16:55
  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6/19 17:04
  13. 박정숙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직장 생활하느라 밑반찬을 뭐할까 고민했었는데 이젠 걱정 안해도 되네요.
    뱅오포,항태조림,,,,너무나 좋은 정보입니다..^^

    2009/06/19 17:06
  14. lotte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맛있겠어요.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바로 따라하고 싶어지네요. 맛짱님,좋은 하루되세요 ^^

    2009/06/19 17:43
  15. Favicon of http://www.yuntae.com BlogIcon 윤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이짱아찌..
    쥑입니다...제가 저거 환장하는디요 ㅋㅋㅋ

    2009/06/19 18:44
  16.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푠님은 맛짱님 남푠님이세요.^^
    잘 아시겠지요? 부러버서요...하하하...
    전 정답 몰랐습니다.
    맜있는겨? 이거 생각했는데...^^

    그런데 믹시 없어졌어요.

    2009/06/19 21:03
  17. 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세상에 솜씨도 좋으시지~
    ㅎㅎ,,요즘은 도통 게을러져서리,,,,쩝 -.-
    요거,,담아가도 되나요? ^^

    2009/06/19 21:30
  18. 햇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감사해요..

    2009/06/19 21:35
  19.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파르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모두가 입맛을 땡기는 반찬들 뿐이네요..ㅎ
    근데..저 문제 맞췄는데요...ㅋㅋ
    멋진밤 되세요~~^^

    2009/06/19 21:41
  20. Favicon of http://skyelove.tistory.com/ BlogIcon 수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저는 입맛을 다실 뿐...
    맛있어 보여염!! ㅋ

    2009/06/19 22:07
  21.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언릉 집에가서 밥을먹으면 반찬이 필요 없겠네요 ㅎㅎㅎ
    뭐~~요즘 밥맛이없어 비바리님댁하고 맛짱님 댁에오면 걍 먹을수있으니 행복해요 ㅎㅎ

    2009/06/19 22:53
  22. 딸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인에 떠있는거 보구 어찌 들어왔는데 완전 보물창고네요^^ 레시피가 넘 맘에 들어 스크랩 했어요~~
    화나시진 않으신거죠?? 변경없이 고대루 공개로 스크랩 했어요~~ 혹 싫으시면 얘기하시어요~~^^
    덕분에 배우고 갑니다.

    2009/06/19 22:54
  23. jin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씨가 24인치 모니터에서 1밀리 정도 크기로 나와여 나만 그런가
    아오 저거보고 반찬좀 해놀라 했는데

    2009/06/20 02:01
  24. kkami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김치랑 오이지무침 완전 좋아해요 +_+

    2009/06/20 04:02
  25. Eri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뉴질랜드에 사는데 여기서 구하기에는 어렵고 비싼 재료들이네요..ㅠ.ㅠ 한국에서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재료 들인데 말이죠... ㅠ.ㅠ 항상 맛짱님 글 열심히 보면서 따라하고 있어요~ 아~ 연근조림 맛있겠다..ㅠ.ㅠ

    2009/06/20 04:41
  26. 하루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이 잔뜩... 사진으로만 보지 않고 먹을 수도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2009/06/20 06:04
  27. 나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술과 미강유를 많이 쓰시네요.. 전 맛을 강하지 않게 풀어 주는 면에서 맛술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깔끔한 맛을 없애고 느끼하게 만들어서 잘 쓰지 않거든요.. 혹시 MSG가 들어 있지 않나 의심해 보았답니다... 그 후로는 쓰지 않고 있는데... 다른 대체 방법은 없는 걸까요.. 레시피 따라 해보려다가 거기서 막히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다음 포스팅 기다릴께요.. 참 요리만 맛깔스러운 것이 아니라 님의 말씀 솜씨도 아주 맛나네요.. 그럼.....

    2009/06/20 07:31
  28. Favicon of http://susia.tistory.com BlogIcon 바람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하루 늦게 보고 갑니다 ㅡㅡㅋ
    이 좋고 맛있는글을 말입니다 ㅎ
    오늘 하루도 멋진 하루되세요 ^^

    2009/06/20 08:40
  29. Favicon of http://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을 저장해 두었다가 자린고비처럼 한 번씩 보고 밥 한 술 떠넣어야 겠습니다....ㅎㅎㅎ.....참 맛깔나 보이네요......주말 잘 보내세요...맛짱님....*^*

    2009/06/20 08:59
  30. Favicon of http://1111 BlogIcon 망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워요. 주말인데 밑반찬 만들어봐야겠어요.
    직장맘이라 늘 반찬 고민인디.

    2009/06/20 09:05
  31. 상큼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비도오는 주말인데 .. 일주일을 위해 뭔가를 잘 할수있을거 같답니다 ^^ ㅎㅎ음 ....깻잎이랑 오이지랑 ...ㅎㅎㅎ 잘할수있어 !! ㅎㅎㅎㅎ

    2009/06/20 09:39
  32. 이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도 되죠^^*
    열심히 해서 맛있게 먹어야지~~~

    2009/06/20 09:45
  33. Nellholic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무말랭이 완전 먹고싶네요.

    연근조림도 좋아하는데 우리집은 간장을 최대한 적게 넣어서 아삭한 식감 즐기면서 먹는다는....

    개인적으로 간장베이스 음식들을 좀 꺼려해서..;;

    2009/06/20 10:06
  34. 강영숙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저도 만들어 볼려고요~~
    담아갑니다.

    2009/06/20 10:11
    • happytime  수정/삭제

      반찬이 없어서 항상 고민이였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6/20 10:29
  35. 야마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감사해요,직장다니면서 밑반찬이 젤루 걱정이여능뎅,,유익한정보 감사,,자주 애용하고,내아능사람다,이사이트 애용자가 되서요,,ㅎㅎ 복 마~이 받을거예요

    2009/06/25 12:02
  36. 블루망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맛난 밑반찬으로 윤기가 좔좔좔...
    담아가서 맛나게..
    만들어 먹을께요..
    쌩유~~♥

    2009/10/08 10:48
  37. 저렴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는 괜찮은데...딴지는 아니지만 저렴하다는건 동의 하기 어렵네요..
    요즘 깻잎 가격이 ㅎㄷㄷ 황태채나 뱅어포 같은건...

    2010/12/27 07:49
  38. Favicon of http://www.toysruscouponcodes.net/ BlogIcon toys r us coupons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오이가 8개 2천원이면 상당히 싸네요^

    2012/04/03 21:33
  39. Favicon of http://www.bookcheapairtickets.com/ BlogIcon Cheap Air Ticket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지만 저렴하다는건 동의 하기

    2012/04/04 17:53
  40. Favicon of http://www.seitensprungfinden.net/ BlogIcon seitensprungfinden.net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 이 페이지를 즐겨

    2012/04/11 16:43
  41. Favicon of http://nursingonline.uc.edu/online-nursing-degree/nursing-specialties/clinical.. BlogIcon clinical nurse specialist programs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 가격이 ㅎㄷㄷ 황태채나 뱅어포

    2012/04/12 20:17
  42. Favicon of http://health.champlain.edu/ BlogIcon healthcare management degree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태채나 뱅어포 같은건.

    2012/04/12 23:00
  43. Favicon of http://ortsbo.com/online-translation.php BlogIcon online translati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 저렴하다는건 동의 하기

    2012/04/17 15:38
  44. Favicon of http://www.antivirusmac.com BlogIcon antivirus mac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이 ㅎㄷㄷ 황태채나 뱅어포 같은건...

    2012/04/17 15:50
  45. Favicon of http://zodiacsigns.com BlogIcon zodiac signs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 저렴하다는건 동의 하기

    2012/04/18 22:04
  46. Favicon of http://furryrocks.com BlogIcon 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2012/04/27 16:46
  47. Favicon of http://glbnews.com BlogIcon 벨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2012/04/28 04:52
  48. Favicon of http://pizzafor1.dyndns.biz BlogIcon 애디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2012/05/03 21:44
  49. Favicon of http://www.web-hosting-reviews.net/ BlogIcon Web Hosting Reviews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묽은 것은 굵게 나는데 지난번에 잘라서 바게트 부추피자를 만들때 먹었고

    2012/05/12 17:37
  50. Favicon of http://www206.litado.edu.vn/2012/11/07/cach-tang-chieu-cao-ly-tuong-cho-be-tha.. BlogIcon cach tang chieu ca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을 배울 수있다 그리고 내가 당신에게 약간의 관심을 잡을 일이나 조언을 추천 할 수 있습니다 경우. 아마이 기사와 관련된 후속 기사를 쓸 수 있습니다.

    2012/12/19 00:40
  51. Favicon of http://www.khomaytinhbang.com/2good-n730-mang-3g-898094.html BlogIcon MAY TINH B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뿐만 아니라 잘 알려진 기술 제품과 한국 한 국가. 1 처음 시도하는 데 사용 한 번 희망과 희망, 첫 번째 블로그와 흥미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12/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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