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감자가 나올쯔음에서 먹는 알감자는 정말 맛있어요.
그 맛있는 알감자가 나올대가 바로 요즘이랍니다. 그동안 맛짱이 알감자를 몇번 올리기는 했는데..
아마도 햇감자가 나오는 6~7월, 거의 비슷한 시기 일거예요.
잘 조려서 만든 쫄깃한 알감자는 밑반찬으로 좋고, 각종영양성분이 풍부한 알카리식품이면서
성장이 아이들에게는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이랍니다.
고로 오늘 올리는 요리는 .. 여름철 밑반찬으로 사랑을 받는 알감자 조림!
매운양념을 하여 만들보았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제철 알감자 한봉지 구입하여 반찬으로 만들어 보세요.
◈ 짭쪼롬하고 쫀득한 알감자 매운조림 ◈

[재료] 알감자 900그램, 볶은소금 약간, 포도씨유, 통깨
[조림장]간장 5숟가락, 맛술 3분의1컵, 물 2컵, 양파청 3분의1컵,올리고당 1~2, 고추가루 2숟가락
♪ 요리가 맛있어지는 양파청, 양파효소 그리고 양파쨈...
감자가 파랗거나 싹, 또는 감자표면에 상처가 났다면 잘라낸 다음 조리를 하여 주세요.
골라 낸 알감자는 쌀바가지에 담아 손으로 둥굴리면서 문지른 다음 깨끗이 헹구어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을 넣고 알감자를 뒤적이면서 익혀준다.(소금약간 뿌린다.)
시간이 좀 걸리겟지만.. 이렇게 볶아 준다음 조리는 것이 휠씬 맛있답니다.
알감자가 반정도 익었을때 조림장을 넣어 감자를 완전히 익혀준다.

알감자가 거의 다 익고 조림장이 줄어들면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며 알감자에 윤이 나도록 조림을 만든다.

알감자 조림은 감자의 겉이 쪼꼴쪼꼴하게 조려져야 더 맛있어요.

한 김 나가면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마무리하면 알감자 매운조림 완성이랍니다.
그런데 맛짱도 사진속에 알감자보다 조금 더 조려주어도 좋아요.
감자의 표면이 쪼끌하다는 느낌이 들도록~ㅎㅎ
쪼끌하게 조려진 알감자는 감자가 존득하면서 더 맛있답니다.

살짝 매콤하고 잡쪼롬하게 조려진 알감자조림! 밥하고 먹으면..짱입니다
요즘 감자가 맛있는 계절이니 참고하여 만들어 식탁위에 올려 보세요.
인기좋은 건강식 밑반찬이 된답니다. 참 쉽죠잉~ㅎㅎㅎ
▲ 등갈비알감자조림 ▲ 알감자어묵조림 ▲ 알감자마늘건과류조림 ▲알감자 오징어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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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감자~ 맛나죠~ 간장으로 졸여도 맛나고~
2009/07/03 10:18휴게소에서 파는것 처럼.. 버터에 살~짝 굴려도 맛나고~
주말엔 알감자매운조림 해서 먹어야 겠어요.. 엄마가 알감자 실하다고 1박스 사오셔서..
야식으로 찐감자만 먹기 질렸는데! ㅎㅎ
ㅎㅎㅎ 다음에는 버터에다 익혀봐야 겠네요~
2009/07/03 21:18와..맛나것다. 노을이두 해 봐야쥐이..^^
2009/07/03 10:32네~~ 참고하시고 맛잇게 드세요,
2009/07/03 21:17우와 ~~ 그새 이렇게 맛나 감자요리를 올려주셨네요.
2009/07/03 11:08감자를 먼저 볶다가 양념장을 넣고 조려주는거구나 ~~
먼저 처음부터 조림하다가 감자가 다 터져버린 실수 ~~ ㅎㅎ 오늘도 한건 배웠어요 ~~
ㅎㅎㅎ 배추머리님도 이번에 당첨된 상품으로 요리 많이 올려 주세요~^^
2009/07/03 21:17참 맛있어 보입니다.
2009/07/03 11:09감사합니다.~^^
2009/07/03 21:16맛있게 먹었어요.
아직 점심전인데 위액좀 분출하고 갑니다.~
2009/07/03 12:44먹음직스럽게 잘 조려진 반찬이라 더 그럴거예요~ㅎㅎㅎ
2009/07/03 21:16본이아니게 죄송합니다
한 시간전쯤에 저녁을 거나하게 먹었는데도, 맛짱님 요리를 보면 또 뭔가 먹고 파요!^^ ㅎㅎ
2009/07/03 12:59잘 보고 입맛만 잔뜩 다시다가 돌아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반더빌트님의 요즘 식사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ㅎㅎ
2009/07/03 21:15여전히 잘 지내고 계시죠?
알감자조림이 아니라 쫀득하고 한입에 사르르 녹아드는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2009/07/03 17:39여하턴 대단하셔요 맛짱님^^*
ㅎㅎ 네 잘 조려진 알감자는 정말 맛있어요.
2009/07/03 21:11어릴적 추억이 많이 담긴 반찬이기도 하답니다.
와니님 늘 감사합니다.
감자조림 보니까 고향생각 나네요.
2009/07/03 20:46옛날부터 어머님이 해주시던 감자조림 무쟝 많이 먹었거든요.
어려서는 정말 더 맣이 먹은 감자반찬들이지요~ㅎㅎ
2009/07/03 21:10맛짱도 가끔은 어머님의 반찬들이 생각이 난답니다.
정말 땡글땡글 맛나게 생겼네요. ^^
2009/07/03 22:11+_+ 알감자 조림 쉽네요!!!
2009/07/03 22:35근데 알감자 오징어는 첨 봐요 ㅋㅋ
진짜 맛있겠다 +ㅁ+
우와~~~~무척 맛있겠네요 한개 슬쩍 합니다 ㅎㅎ
2009/07/03 22:48맛짱님표 알감자 조림에.. 밥 먹고싶어요~ *^-^*
2009/07/03 22:54아하핫 이렇게 멋진 블로그가 있었다니.. ㅋ
2009/07/03 23:08자주 와야 겠는걸요.. 헤헤
너무 맛나겠어요~ 김군은 감자 킬러~ ^^
헉...럴수 럴수 이럴수가..
2009/07/03 23:27시골에 감자가 있어 알감자를 간장에 볶아 먹을려고 했는데..
오호라..이케해 먹으면 좋겠네요.
집에가서 해먹을께요~~
오오!! 저 이거 되게 좋았는데...
2009/07/03 23:41급식때 나오면 맨날 더달라고 아줌마 붙자고 울었어요~! ㄷㄷㄷㄷ
아침을 부실하게 먹었더니..윽...
2009/07/04 09:12이거 보니 엄청 땡기는데요.ㅎㅎ
멋진 주말되세요^^
어머니가 늘 해주시던 감자반찬......이것을 보니 정말 어머니가 그립네요.......*^*
2009/07/04 10:26군침이 확 도는군요.
2009/07/04 15:14주말농장에 가서 고추 고구마 등이나 가꾸어야 겠에요,ㅠㅠ
밥도둑 될 찬이네요 ㅎ 이것만 있으면
2009/07/05 07:07밥통 하나 다 먹어치울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우리집은 주로 간장으로 해 먹는데
2009/07/06 10:41고추장으로 하면 또 새로운 맛이 될 것 같습니다....ㅎㅎ
마지막 검은깨의 센스가 돋보이십니다...ㅎㅎ
어제 저녁에 따라 해봤읍니다....애들이 밥먹기 전에 맛있다고 그냥 먹어버리네요 ^^
2009/07/07 09:44매번 뭔가 좀 부족했는데 이제 성공한거 같습니다 ^^
비가 오는날 마트에 가는 귀차니즘... 오늘은 집에 있는 감자로 조림을 해봐야 겠어요 넘 맛나보여요
2009/07/09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