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짱이 임신을 하였을때 입 덧이 심하여 음식을 거의 먹지를 못하였어요.
임신을 하고 13키로 이상이 빠졌다고 하면 얼마나 못멋었는지 대충 짐작을 하실거예요.
그런데.. 입덧이 심하면 먹고 싶은것이라도 있어야 할텐데..먹고 싶은것도 없구..
그래서 임신을 하면 다들 호강을 한다고 하는데.. 맛짱은 다들 하는 임신 호강도 못하고 아이를 낳았답니다.
지금 생각을 하여도 임신을 하여 이것저것 먹고싶은 것이 많은 주부님들을 보면 약간 부럼움이~ㅋㅋㅋ
그렇다고 아무것도 먹지 않고 살았다는 것은 아니고..
입 덧이 끝날때까지 입에 받는 음식이 한가지 있었는데 그게 바로 국수였답니다.
그 때 당시 어머니는 바쁘고.. 결혼도 안한 동생이 언니먹을 국수를 끓이느라 고생을 많이 했지요.
그 덕분인지.. 국수 요리는 어디에 내어 놓아도 인정받는 솜씨가 되었답니다.
울 님들..뜬금없이 웬 입덧??? 하시겠지요?
그것은 맛짱이 늦둥이를~~^^;; 그건 아니고..-,,-
국수 요리를 하려니 예전생각이 나서 잠깐 사담을 적어 보았네요.^^
오늘 소개하는 국수 삼총사는 만들기가 간단하여 출출할때 간식이나 야식,
간단한 식사로도 좋은 국수요리랍니다..
아주 쉬운 국수 요리가 무언지 내려가 볼까요?
맛짱이 점심 메뉴로 혼자서 먹었던 국수들이라 딱 일인분씩 조리를 하였답니다.
◈ 출출할 때, 뚝딱 만들어 먹는 국수 요리 3가지 ◈
▶ 첫번째, 조리가 초간단! '간장 양념 비빔국수' 랍니다.
[재료]국수 120그램 정도, 간장 2숟가락~, 설탕 약간, 깨소금,참기름
[참고] ♬ 국수! 탱굴탱굴*쫀득하고 맛있게 삶는 방법
국수는 국수 삶는 법을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국수를 삶는 과정 사진과 아주 자세한 설명을 곁들엿답니다.
국수를 탱굴탱굴하게 삶아서 찬 물에 씻어내고 체에 받혀 물기를 뺀뒤에 양념을 넣고 비벼준다.
ㅋ 양념이라봐야 간장, 설탕,참기름,깨소금 기본양념이면 땡이예요.
정말 간단하지요?
요거이.. 아이들이 어렸을때 많이 만들어 주었는데...ㅎ
간장 비빔국수를 비빌때는 통깨를 넣는것 보다 곱게 갈아서 넣어 주는것이 더 맛있답니다.
간장 양념에 비빈 국수를 그릇에 담아주고.. 고명으로는 오이볶음이 있어서 얹어주었어요.
간장으로 비빈국수는 조리도 간단하고,
맛이 부드럽고 순하여 아이들도 함께 드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
▶ 두번째, 잘 익은 김치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김치 비빔국수' 예요.
여기서 아주 중요한 팁이예요!
혹시나 비빔국수를 만들때 2%로의 부족한 맛 때문에 고민을 한 적이 있으신지요?
ㅎㅎ 그 부족한 2%는 간장이 해결을 하여 준답니다.
김치양념을 하기전에 간장과 곱게 갈아놓은 깨소금을 넉넉히 넣어 비빈후에 김치양념을 넣어 비벼주세요.
그러면 그 부족했던 2%를 채워지는 김치비빔국수가 된다는거! 꼭 명심하세요.^^
고명은 옵션이예요.
김치 비빔국수는 잘 익은 김치만 있으면 쉽게 만들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일품요리랍니다.
입맛이 없어 밥이 먹기 싫은 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별미국수로도 딱이지요~^^
▶ 세번째, 후루룩 쩝쩝 냠냠! 순식간에 비워지는 잔치국수!
[재료] 국수 150그램정도
[국물양념] 밑국물내기 1봉지(6그램), 물 380~400ml, 대파, 국간장 1숟가락반, 나머지 간은 굵은소금
잔치국수는 혼자만들어 먹기에는 조금 꺼려지는 국수였어요.
왜냐! 혼자먹자고 국물을 따로 만들기가 번거롭기에..ㅋ 사실 다른사람들이 이런말을 하면
맛짱은 그 말을 한 사람에게 본인이 먹고 싶은것도 해먹고 살아라.. 하는데.. 지는 ~~^^;;
어찌꺼나 국물을 만들려면 여러가지 재료에 국물을 만들어 먹기가 번거로워 잘 만들어 먹지 않던것이였지만,
이번에 자연재료로 만든 밑국물내기가 있어서 아주 손쉽게 잔치국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밑국물내기를 사용하니.. 각종 국이나 찌개등의 다시국물을 따로 만들지 않아 편하기는 하더라고요.
* 잔치국수의 국물을 만들때는 일반 국물보다 간이 세야 한다는것 다 아시겠지만,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갑니다. 국수에 물기가 있기 때문에 간이 찌개정도가 되어야 국수를 말았을때
간이 맞는답니다. 아니면.. 양념장을 따로 만들어 국물의 간을 맞추어 먹으면 된답니다.
[고명] 호박채*양파채*당근채 약간씩(볶으면서 약간에 소금간), 지단채 약간씩
고명으로 들어가는 야채는 채를 썰어 소금간을 하고 팬에 살짝 볶아서 준비를 하고,
달걀은 노른자 흰자를 따로 진단을 만들어 채를 썰어 준다. ㅋ 귀찮으면 지단은 패스!
야채도 없으면.. 있는것만 준비하여 넣으면 된답니다.
[참고]♪ 떡국에 넣는 고명과 달걀지단 이쁘게 만드는 노하우...
* 여기서 매운맛을 드시고 싶은 분은 국간장으로 양념간장을 따로 만들어 청양고추 종쫑 썰어 넣은뒤에
양념간장을 만들어 국수에 따로 넣어 먹으년 됩니다.
맛짱은 국물에 간을 하였기에 그냥 국수에 국물을 그대로 부어서 먹었답니다.
이 잔치 국수의 장점은 국수가 조금 불어도 맛있다는거~ㅎㅎ
ㅋ 맛짱은 국수를 좋아해서 그런지..암튼 불은 국수도 맛있더라고요.
이노메.. 식성을 어찌해야 좋을지 매일매일 고민입니다.
* 참고로 더울때는 국물을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었다가 냉국수로 먹어도 되요.
이렇게 뚝딱 만들어 한그릇 뚝딱 만들어 먹었답니다.
ㅋ 혼자서도 잘 먹지요?
아마도 먹는 낙(樂)이 없어진다면..
세상이 많이 어두워 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맛짱입니다.-,,-
이렇게 3가지 맛을 낼 수 있는 국수를 뚝딱! 만들어 보았어요.
울 님들도 국수를 좋아하시나요?
좋아 하신다면.. 어떤 국수가 제일 좋은지 알려주세요.
왜냐..음..에..ㅋ, 걍.. 담에 만나면 맛있는 국수 한그릇 사 드릴려고요~^^
스크랩을 하시려면 ----->♬ 출출할 때, 뚝딱 만들어 먹는 국수 요리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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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땐 국수가 그만이죠^^
2009/04/14 09:58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요~^^
2009/04/14 20:16간장 넣고 비벼먹는 것은
2009/04/14 10:00어렸을 때 어머니가 많이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국수가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것 같아요...
저번에 면 잘못 삶아서 불었다는..ㅋㅋ
다시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맞아요. 맛짱네 아이가 어렸을때도 많이 해주었고, 맛짱이 어렸을때도 많이 먹어였어요..ㅎㅎㅎ 면은 위에 면 삶는법을 참고하여 보세요. 절대로 실패가 없답니다.^^ 라오니즈님 화이팅!
2009/04/14 20:17와~~^^
2009/04/14 10:27맛짱님이 오늘은 국수를 마련하셨네요!^^
저도 한번 오늘 저녁 도전해 보겠습니다!^^ ㅎㅎ
반더빌트님 국수 좋아하세요? 담에 항국에 오면 한그릇 만들어 드려야 겠다~^^도전 화이팅! 맛있게 드세요.
2009/04/14 20:19맛짱님!
2009/04/14 10:28국수보니까 벌써 배가 출출해 지는걸요.
저는 김치비빔국수로 한그릇 만들어 주세요.
네~ 준비하여 놓을께요.국수 불기전에 오세요~ㅎㅎㅎ
2009/04/14 20:19갑자기 입맛이 없을땐 김치 비빔국시
2009/04/14 10:42속풀이 해장국으로는 잔치국시가 최곱니다
나먹통아님은 국수 드실줄 아시네.. 제가하고픈 말이 바로 그말이예요~ㅎㅎㅎ
2009/04/14 20:20보이는 맛있는!
2011/03/24 04:14국수 정말 좋아해서 매주 한번은 먹으러 가는데... 집에 김치가 없어서 김치국수는 못해 먹네요. 아쉬워요.
2009/04/14 11:03저런..가까운곳에 살면 조금 나누어 드릴텐데..^^;;주말이라도 조금 만들어 보세요. 앞으로 솔이도 먹여야하는데..ㅎㅎㅎ
2009/04/14 20:20저는 잔치국수가 넘 먹고싶어요.
2009/04/14 11:41아~
정말 맛짱님 블로그는 꼭 점심식사 전에 들어와서
메뉴를 정하고 나가는 듯 해서 늘 죄송해요^^*
그런데 진짜 실력좋으세요.
저렇게 사진 찍는 것도 요리만큼 공들이신 듯
ㅎㅎ만드는것도 공을 들이지만 사진도 맛있게 보이려고 각도를 잡아가며 찍고 있어요.^^
2009/04/14 20:22잔치국수만 좋아하는데..오늘보니...다 좋아해야할거 같아요^^
2009/04/14 11:41네 기분에 따라..날씨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2009/04/14 20:22저도 면종류 엄청 좋아해요 ㅋㅋ 비빔국수 젤 좋아하는데 그냥 김치보다는 열무비빔국수 제일 좋아하구요~ 열무 비빔국수 때문에 엄니가 일부러 열무김치를 담궈놓을정도로 ㅋㅋ
2009/04/14 12:17여름에는 열무김치가 최고지요~^^ 무엇이든..어머님의 손맛이 들어가면 더 맛있어요.
2009/04/14 20:23면식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완전 군침질질....
2009/04/14 12:41에긍.. 괜스리 죄송하네요..ㅎㅎ
2009/04/14 20:29앞으로 멋진 여행기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세가지 다~아 좋아해요!!
2009/04/14 12:50한 그릇씩 세가지 다 주셔도 싹싹 먹어치울것 같애요.^^
저희 엄마도 저 가졌을때 포장마차 국수를 그렇게도 사 드셨다는...
부지깽이님 오랜만이예요.^^저도 국수 무지 좋아해요.. 담에 기회가 되면 같이 먹어요.
2009/04/14 20:24비밀댓글입니다
2009/04/14 15:54아~ 그랬구나..^^
2009/04/14 20:25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랄께요.
비밀댓글입니다
2009/04/14 16:31에긍.. 파르르님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사진도 사진이지만.. 진짜 맛이 좋다는 말을 들어야 하는데...ㅎㅎ .^^
2009/04/14 20:27비빔국수~ 너무 좋아해요..ㅎㅎ
2009/04/14 17:37창님도 국수를 좋아하는구나.. 담에 기회가 되면 비빔국수 사 드릴께요~^^
2009/04/14 20:27퇴근해서 출출해요~~~
2009/04/14 20:34저도 좀 주시죠?......ㅎ
얼마나? ^_^
2011/03/24 04:15저도 국수 무지무지 좋아하는데 한그릇 얻어 먹을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2009/04/14 21:28맛짱 님 ~
2009/04/14 23:07새집 지을 땅은 주셨는데 낯선곳에 와서 집을 지을 재주가 아직은
읍써서 우선 어제 말뚝만 세워 놓고 국수 한그릇 뚝딱 오늘은
예서 맛나게 들고 갑니다 ㅎㅎㅎ, sunshine ^^*
http://ddubukee.tistory.com
입맛 없을 때 좋은 음식입니다.
2009/04/15 09:30울 아들이 좋아하는 국수의 다양한 레시피가 있네요~
2009/04/18 02:22잔치국수 먹고 싶어졌습니다. 생전에 아버님이 좋아하셔서 시장통에서 사주셨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와우, 정말 좋은! 좀 먹고 기다릴 수 없어.
2011/03/16 17:25와우, 정말 좋은! 좀 먹고 기다릴 수 없어.
2011/04/15 23:58그래서 정보를. 좋은 정보. 당신의 모든 게시물 좋아요. 나는 자주이 블로그를 방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1/06/23 11:43국수보니까 벌써 배가 출출해 지는걸요.
2011/08/18 20:28국수보니까 벌써 배가 출출해 지는걸요.
2011/09/25 18:37안녕! 게시물 좋아요! 난 당신이 귀하의 사이트에있는 것과 같은 정보를 읽는 사랑한다! 그것은 그냥 편안한 휴식과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확실히 즐거움과 함께 다시 방문!
2012/01/27 09:59나는 당신이 매우 간단하게 당신이 말을 이해할 수 있도록,이 게시물에서 귀하의 작문 수준도 우리에게 우수를 위해 정의한, 정말이 게시물 좋아요. 이것은 정말 잘이 주제에했을 큰 문제입니다.
2012/02/02 15:48국수보니까 벌써 배가 출출해 지는걸요.
2012/02/14 23:58나는 당신이 매우 간단하게 당신이 말을 이해할 수 있도록,이 게시물에서 귀하의 작문 수준도 우리에게 우수를 위해 정의한, 정말이 게시물 좋아요.
2012/02/16 10:17좋은 아침입니다.
2012/05/04 05:02我要感谢这个伟大的读你!我绝对享受每一点,我中有你书签检查出新的东西,您发布
2012/05/07 12:27그래서 정보를. 좋은 정보. 당신의 모든 게시물 좋아요. 나는 자주이 블로그를 방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2/05/11 10:472011/06/23 11:43
댓글이 없습니다.
2012/05/14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