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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요리/간단한 반찬

♪ 부추달걀말이, 휴일에 간단한 만들어 먹는 국민반찬


달걀말이는 콩나물 두부와 더불어..국민 반찬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간식으로도 반찬으로도 아주 잘 어울리는 그런 음식이지요?
맛짱네서도 만만히 만들어 먹는 반찬중에 하나랍니다.

맛짱의 학창시절.. 도시락 반찬으로 만들어 가면 인기짱이였던 달걀말이!
지금은 흔하게 만을 수 있는 반찬이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달걀말이예요.

그 달걀말이를..아이가..오랜만에 먹고 싶다길래..  부추 한줌잘라 부추 달걀말이를 만들었답니다

부추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 부추향이 향긋하니.. 맛나답니다..

반찬 걱정되는 날 이따끔 만들어 보세요.
훌륭한 한끼 반찬이 된답니다.


◈ 국민반찬, 부추달걀말이 ◈

 

[재료] 달걀 5개(알끈을 제거 한뒤에 조리를 한다.)
          부추 한줌 0.5센치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양파는 4분의1개- 잘게 다진다.
          당근 or 빨간색 파프리카 - 양파와 같은 크기로 다져준다.
          볶음소금 3분의1숟가락, 깨소금, 라이트라유


* 부추는 씨를 심어서 자란것이라 영양부추정도의 굵기이고 , 참고로 라이트라유는 콩기름과 카놀라유가
주원료이고 몸에 잘 쌓이지 않는 지방 디글리세라이드가 주성분이랍니다.

 

달걀말이 재료가 준비되면 잘 섞어주고 팬에 라이트라유를 넣어 약한불에서 달구어 준다.



팬이 달구어주먼 준비된 달걀말이를 반정도를 부어 동그랗게 만들고,
익으쪽부터 말아주면서 남은 달걀물을 부어가면 달걀말이를 완성시킨다.



다 말아준 달걀말이는 약한불에서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약한불에서 익혀주고,
완성된 달걀말이가 약간 식은후에 1.5센치 정도의 두께로 먹음직 스럽게 잘라 접시에 담는다.

* 달걀말이가 완전히 익으면 단단한 느낌이 든다.



달걀 5개를 이용하여 만들었는데, 접시에 담으니 이렇게 푸짐합니다.
달걀을 좋아하는 아이가 보더니 흐믓한 미소를 짓습니다~ㅎㅎㅎ

자른 달걀말이 사이에 흰색은 흰자예요.
흰색을 보이게 하기위하여 달걀을 풀어 줄때 조금 덜 저어 주었답니다.
2가지 색을 내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니 기억하셨다가 달걀말이를 만들때 참고하세요.




드실때는 개인의 입맛에 따라 케찹이나 머스터드를 뿌려 드셔되 맛있고,
식빵 사이에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도 아주 훌륭한 샌드위치 소가 된답니다.



ㅎㅎ 이 달걀말이는 달걀에 무엇이 들어 가느냐에..
달걀말이 앞에 붙는 이름이 달라져요.

참치가 들어가면 참치달걀말이, 밥이 들어가면 밥달걀말이..
고추가 들어가면 매운달걀말이 등등~ㅎㅎ
영양만점인 달걀에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응용하여보세요.
달걀말이의 변신은 무궁무진하답니다.

오늘 만든 달걀말이는 부추와 양파를 넣어 만들 달걀말이는 부추가 제일 많이 들어가
부추향이 향긋한 달걀말이! 울 님들도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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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달걀말이, 휴일에 만들어 먹는 국민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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